‘~도 했으면 좋았겠다’랑 ‘~이 했으면 좋았겠다’의 차이에 대해 논하면서 전자는 무례하지 않다고 강조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한 달 내내 저런 식의 말을 들으면 ~도와 ~이의 차이보다 그 말이 주는 뉘앙스에 지치게 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 이 글은 7년 전 (2018/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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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했으면 좋았겠다’랑 ‘~이 했으면 좋았겠다’의 차이에 대해 논하면서 전자는 무례하지 않다고 강조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한 달 내내 저런 식의 말을 들으면 ~도와 ~이의 차이보다 그 말이 주는 뉘앙스에 지치게 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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