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에서 한번이라도 있을까 말까한 기회 아님...? 부러우면서 대단하다 어제 엄마랑 폐막식 보는데 진짜 대단하다고 하시더라... 저런 무대에 서기까지의 그 과정이 얼마나 눈물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