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학교 수학여행 가는날... 하지만 나는 쓸쓸히 혼자 교복울 입고 등교했다. 너무 외로웠다. 난 끝나고 연습하러간다. 선생님 한분이 내가 안쓰럽다며 초콜릿과 사탕을 주셨다. 맛있었다. 하지만 너무 외로웠다. 담엔 꼭 가야겠다. 이렇게 적었었다.. 그냥 갑자기 연습생 얘기나오니까 생각나서 찬아 언제나 어디서나 12명의 형들과 너를 바라보는 팬들과 수학여행같은 행복한 추억을 남기자 사랑해!!♥️ 데뷔해줘서, 우리 팀의 막내가 너라서 행복해♥️

인스티즈앱
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