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진짜 피곤해서 8시에 잤거든.. 정확히 8시32분쯤.. 근데 꿈에서 엔시티나와서 방금 깼다가 정신차리고 글 써볼게... 천러네 토끼농장에서 내가 알바를 했는데 내가 까먹고 어린토끼우리에 밥을 안 준거야 부사장 도영이가 나보고 "우리 어린토끼들 밥을 안 주면 어떡해요 배고프잖아요!" 이랬더니 천러가 와서 "어 또영이 형 무슨일이야" 도영이 "어린토끼들 밥을 안 줬다잖아! 사장 이게 말이야 방구야?" 이러는거야ㅋㅋㅋㅋㅠㅠㅠ 죄인이였다 진짜... 천러가 "에이 밥 주는거 까먹었겠죠 아 근데 누가 데려간다고 했는데 부냥? 분앙?" 도영이가 "분양이겠죠..분양?? 우리 토끼들??" 이랬는데 입구에서 정우가 "저..토끼 데리러왔는데요... 들어갈까요?" 이래서 천러가 "어 네네! 들어와요" 이랬는데 정우 옆 루카스가 "정우형!! me가 더 귀여운데!!!@!! 왜!! 토끼를 패밀리로 데려가!!!???@" 이러고 시끄러워서 꿈에서 깼어... ...루카스...... 꿈에서도 시끄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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