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차트 "모모랜드 측 언론플레이, 지나칠 정도"
이후 한터차트는 문화체육관광부에 진정서를 제출해 정확한 진상규명을 요청했다. 그동안 여러 차례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억울함을 주장하던 소속사와는 상대적으로 말을 아꼈던 한터차트는 더블킥컴퍼니의 계속된 언론 노출에 더 이상 가만있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한터차트 곽영호 대표는 티브이데일리에 "모모랜드 소속사 측에서 지나칠 정도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모습을 보고 가만있을 수 없었다. 논란이 일어났을 때부터 계속 해서 이런저런 입장으로 말을 바꾸는 모습을 보고 이제 도저히 저희 선에서 해결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진정서를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 대중문화산업계에서 일하는 분들과 함께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있지만 저희가 잘못한 일이 없는데 욕을 먹을 이유가 없지 않느냐. 그래서 문화체육관광부에 관련 법안이 있기 때문에 처분 결과를 통해 정확한 진상을 밝혀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또 곽 대표는 "저희가 수사기관은 아니지만 자체적으로 생각했을 때 (모모랜드 측이) 올바른 판매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고 봤다. 만약 올바르다고 생각했다면 저희 쪽에서 먼저 증명 자료를 공개했을 것이다. 그런데 소속사 측에서 먼저 공개를 했더라. 그마저도 여러 차례의 번복된 입장과 잘못된 정보를 공개해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다"며 모모랜드 소속사의 대처 과정이 경솔하다고 질타했다.
끝으로 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한터차트가 음반 판매 집계에 있어서 정확하고 공정성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었지만 회사 입장에서 특별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마침표를 찍고 가고 싶다. 그래야만 한터차트의 진실함과 나아가 대중문화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참고로 이건 기사중 일부만 가져온거고 모모랜드측 입장도 기사에 적혀있어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자세한건 검색해서 보면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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