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 다녀와서
평소에 무덤덤한 슈가가 엄청 떨렸다는 이야기중
정국: 저 저는 간이 되게 커졌나봐여
긴장도 딱히 안돼고
되게 좋았는데...
방탄: 오오오오오오오
정국: 아 저는 뭔가 긴장이 좀 안됐어요 왠줄 알아요?
RM: 마 너 긴장좀해라
제이홉: 야 물어보지마 물어보지마 물어보지마
지민: 네 알겠습니다 안떨렸던걸로
슈가: 빠졌네 애가
RM: 무대에서 성의가 없는걸로
ㅠㅠ ㅠ ㅠ
<2차>
정국: 긍까 제가 왜 긴장이 안됐었냐면
지민: 알겠습니다
RM: 긴장이 안됐군요 안타깝습니다
정국: 왜냐면 아 이제
RM: 아 그랬군요
정국: 아 아 아미..
RM: 네.
(쓰읍)
(흠 아무도 관심이 없네?) (착잡)
<3차>
정국: 긍까 제가 왜
제이홉: 정국이가 긴장이 안된 이유를 애기해주세요 (우쭈쭈)
정국: 긴장이 안된 이유가 이거에요
팬들 믿었기 때문에
<당일 대기실>
RM: 3시에 깼지?
네
RM: 보통 그정도에 깨더라고 시차가 안맞아가지구
정국: 저는 시차 이롱거 없는 거 같습니다.
(국이는 꿀잠잤다구)
긴장은 모르겠고
정국: 소시지가 맛있다. 소시지가 맛있네요~
<무대 직전 대기 중>
<형들 놀리기>
슈가: 나 너무 싫어 이런 느낌 (긴장백배)
정국: 떨려여?ㅎ
<형들 놀리기2>
정국: 어 어 지민 지민이형 연습한다 연습한다 ㅋㅋㅋㅋㅋㅋㅋ
<ama 무대 끝나고>
정국: 난 되게 재밌었는데 팬들 덕분에 기가 살았어요 기가
많은 아티스트 사이에서 ㅎㅎ
ㄹㅇ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진짜 안떨고 다녀온듯
AMA서면서 저렇게 안 떨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 ㅋㅋㅋㅋㅋㄱㅋㅋ진짜 대단한듯
무대체질에 ㄹㅇ강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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