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약간 왜 반에서 애들 떠들면 한 대 치겠다 싶을 정도로 혼자 앉아서 묵묵히 공부만하고 자기 할 것만 하는 애 약간 이런 느낌일 줄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여리고 생각보다 밝고 말 많고 신나는 사람이라 놀랐음...
오히려 뷔가 말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 외로 조용했던 것 같어
| 이 글은 7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
처음에 약간 왜 반에서 애들 떠들면 한 대 치겠다 싶을 정도로 혼자 앉아서 묵묵히 공부만하고 자기 할 것만 하는 애 약간 이런 느낌일 줄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여리고 생각보다 밝고 말 많고 신나는 사람이라 놀랐음... 오히려 뷔가 말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 외로 조용했던 것 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