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속 가수가 컴백을 하던 상을 타던 언플을 하나도 안 해준다.
ㄴ특히 신인 컴백이나 대상 수상 시에는 소속사 언플이 굉장히 중요한데 한 번도 안 해줌
2. 소속 가수들 플랜이 엉망징창이다.
ㄴex) 엑소 으르렁+에펙 첫사랑니 / 엑소 코코밥+레벨 빨간 맛 시기 겹치기나 엑소 3분기 몰아서 컴백 등
3. 사업 확장을 너무 극심하게 한다.
ㄴ에스엠은 기본적으로 연예인을 만들고 키우는 소속사이다. 그런 소속사에서 본업은 챙기지도 않고 레스토랑, 아파트 건설 등 사업 증축만 주구장창 하고있다.
이 사업 증축의 문제는 아티스트가 버는 수익이 그 사업에 전부 투자되는데 현재 투자되는 만큼의 수익이 안 나고있고 그렇기에 소속 가수들만 굴리는 것이다.
4. 아티스트를 챙기지 않는다.
예시로 13년도 엑소의 사생팬 문제로 디오가 성격까지 바뀌었다는 인터뷰까지 했을 정도로 사생이 심각했지만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고소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5. 소속사 직원들이 고인 물 투성이다.
대표적으로 디자인 민희진 등이 있는데, 나는 민희진의 디자인 자체는 굉장히 좋아하는 타입이지만 그 민희진의 디자인을 소속 가수 전부에게 적용시키니 문제이다.
16년도 엑소 / 엔시티 / 레벨 등의 앨범 속지 디자인이 전부 바탕색에 작은 사진을 채워넣은 디자인으로 만들어졌고 17년도에는 영단어나 네온사인 등의 디자인.
에스엠의 가장 큰 장점인 차별화된 세계관이나 색들을 고인 물이 망치고 있다는 생각 뿐이다.
6. 수익에만 욕심을 낸다.
ㄴ소속사라면 수익에 욕심 내는게 당연한거지만 일단 커리어라는 게 있다. 엑소의 경우 플랜이 엉망이라 더 높은 성적을 낼 수 있는 활동도 그러지 못 한 경우가 많다. 기본적으로 정규 컴백 후 3~4개월 후에 리패키지를 내는 것이 보통인 반면 엑소는 정규컴백 후 한달(콘서트+앨범굿즈+콘서트굿즈 냄)후에 리패키지를 냈다.(리패키지도 굿즈 왕창 냄.) 내 생각엔 수익만 생각하지 팬들 배려는 1도 없고 아티스트 배려도 1도 없으며 성적 욕심도 하나도 없어 보인다.
즉 에스엠 가수들이 낸 성적은 절대 에스엠 덕분이 아니다. 어디서든 에스엠 가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면 소속사 덕분이지 라는 댓글이 꼭 있는데 이것은 정말 아니다. 이 글만 읽어봐도 알 수 있을거다. 에스엠은 소속가수들을 갉아먹고있다.
+ 7. 팬들 대우가 90년도다.
이제 팬들을 10대라고 지칭하며 하대하고, 욕 하는 시대는 지났다. 팬은 소비자라는 걸 이제 보통 소속사는 안다. 그런데 에스엠은 모른다. 아직까지도 공방 선착제를 쓰고 팬덤 유료화는 무슨 응원봉도 줄 서서 사야한다. 새로운 굿즈가 나오면 아티움(굿즈 파는 에셈이 차린 가게라고 할 수 있음)이나 팝업스토어에서 밤샘을 한다. 지금은 90년도가 아닌 18년도이다. 아파트도 만드는 돈에 쇼핑몰 하나를 못 만드나? 유료화를 하면 돈 버는건 에스엠인데 유료화 하나 못 해주나?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일처리가 귀찮아서 라고 생각되는 건 나뿐일까. 제발 팬 대우 좀 18년도 식으로 해주길 바란다.
http://www.instiz.net/name_toagency?no=43586&page=1= 투소속사에도 올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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