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엔 엑소엘이란 이름도 없었고 그저 팬과 가수의 관계 딱 그정도였던 것 같은데 그 다음해에 여러 일들을 겪고나서 팬들도 그렇고 엑소도 그렇고 서로에게 노력하려는 것들이 많아졌고 그게 쌓이고 쌓여서 지금 여기까지 단단하게 서로를 바라보고 서 있는것 같다 특히 백현이가 진짜 많이 노력했던 것 같아 그리고 엑소 진짜 버텨줘서 고맙고 사랑해
|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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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엔 엑소엘이란 이름도 없었고 그저 팬과 가수의 관계 딱 그정도였던 것 같은데 그 다음해에 여러 일들을 겪고나서 팬들도 그렇고 엑소도 그렇고 서로에게 노력하려는 것들이 많아졌고 그게 쌓이고 쌓여서 지금 여기까지 단단하게 서로를 바라보고 서 있는것 같다 특히 백현이가 진짜 많이 노력했던 것 같아 그리고 엑소 진짜 버텨줘서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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