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옆옆인가 옆옆옆에 앉았었다 얼굴 진짜 소멸할 거 같다 학교 조명 뚫고 나올 정도로 이목구비 주장 쩐다 유생복 입고 있어서 좀 쪽팔렸다 종이비행기 어디 있냐고 물어보는 목소리도 잘생겼다 옆에서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었지만 매니저가 안 된다고 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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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옆옆인가 옆옆옆에 앉았었다 얼굴 진짜 소멸할 거 같다 학교 조명 뚫고 나올 정도로 이목구비 주장 쩐다 유생복 입고 있어서 좀 쪽팔렸다 종이비행기 어디 있냐고 물어보는 목소리도 잘생겼다 옆에서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었지만 매니저가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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