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정도 덕질 열심히 하면서 현타 없이 여기까지 왔는데 요즘에 너무 현타 느낀다... 애들의 인성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나랑 너무 현실에서 먼 사람이라서 나는 여기 너무 작은 돌맹이 같은데 내 아이돌은 모두에게 사랑받고 돈 잘벌고 잘생겼고 성격좋고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저런사람은 나같은 사람 거들떠도 안보겠지하고 셀프쿠크깨고 돈 쓰는거에도 나는 아끼고 아껴 덕질하는데 저 사람들은 내가 평생 벌어도 못누릴 것들을 하고있는게 너무 현타가 와 그사세인데 너무 좋은데 계속 현타오다가 인생의 현타가 오고 탈덕 휴덕도 생각해봤는데 내가 너무 좋아해서 못할거 같다ㅠㅠㅠㅠ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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