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활동하면서 가끔씩 내가수가 수납인거같다는 생각했고 그때마다 내 의견을 말하거나 티내면 니가수가 뭐가 수납이냐고 욕하면서 악개라고 날 까대는 사람들도 있어서 말 못하고 혼자 끙끙 앓았었는데 혼자 나를 달래면서 언젠간 그래도 내가 그렇게 안느끼는 날이 오겠지했다 가끔 활동뜨면 이제 탈출인가하면서 기뻐하고 ㅋㅋㅋ 근데 오늘 확실히 와닿았네 내가수가 수납이라는거 ㅋㅋㅋㅋ 내가수한테 수납이라는 단어 쓰기싫고 남이 말해서 듣는거고 싫은데 신한이 딱 내가 스스로 그걸 확실하게 와닿게 해주네 그냥 이젠 해탈이다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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