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은데서 이렇게 규모로 하는 대신 뭐가 힘든 게 있어야지.. 나라도.. 안힘들면 반칙이지."
“외로워.많이 외로워.”
“내가 집에 좋은 차가 있으면 뭐하고 좋은 집이 있으면 뭐하고”
“그냥 많이 외로워요."
스트레스가 많아서 해소방법 검색했는데 자신에게 편지쓰기나와서 쓴거
잘하고 있고 다 잘될거야. 너가 그렇게 만들고 있어. 근데 너도 좀 쉬어라. 널 위해 살아. 네가 없다고 세상이 무너지진 않아. 다 알아서 돌아갈건 돌아가. 자연을 보렴. 인간은 정말 작은 존재란다. 오버하지마. 일단 올해만 버텨보자.
질문자:너무나 좋은 공연이었고 재밌었고...
지디:좋은 공연? 힘든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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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