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어느덧 21살이 된 승관이와 한솔이,
두 친구가 함께 만들어온 이야기들❤️
"어릴 때는,
진짜 이만했어요."

"저보다 키가 작았었는데,
그 4년 동안 저는 하나도 안 크고
이 친구만 십 몇 센치가 큰 거죠."

"귀여운 강아지가 큰 개가 되어버린 느낌 있잖아요"

"한솔이는 깨물면 아픈 손가락이에요."
(승철 : 난 다 아픈데?)
"새끼손가락이 제일 아플 거예요."


"제가 새벽에 다쳐서
급하게 응급실에 갔다가 아침에 돌아온 적이 있어요.
그런데 승관이가 안 자고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걔는 아직 저희의 돌봄이 더 필요한 아이예요."
-부승관-

"과니. 나 많이 생각해줘서 고마워"
-최한솔-

Q.친구 승관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
A.항상.

"(한솔이는) 착하고 순수하고, 냅두면 불안하다."

"승관이는 제가 하는건 다 좋아해요"

부승관 : 야, 나 같은 친구가 없어

최한솔 : 응. 없지.

Q.승관에게 한솔이란?
A.싸우더라도 하루가 지나면 전부 다 잊어버리는,
나의 베스트 프렌드.

"나도 너 같은 친구 없어 승관아."

Q. 같이 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A.승꽈.

Q. 승관이랑 어디로 여행가고 싶어?
A. 승꽈 고향


Q.승관이의 어디가 좋아?
A.전부

Q.한솔이의 어디가 좋아?
A.전부

Q. How much do you love Seungkwan?
A. Words are not enough to describe my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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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청춘 서브막둥이들 승관이 한솔이
앞으로도 형들이랑 찬이랑 함께 걷는 길이 행복만 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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