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첸백시 때 스태프 하루 대타 갔었는데 리허설 동선 얘기함서 핵 진지한 표정으로 아니 구러며능 이케 가며능 안되능 거 아냥? 아 글케 행? 아 알아썽 가쟝! 딱 이 말투였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