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 닿을듯 말듯 연습생시절 영화 싱스트리트를 보고 여행으로 음악적 영감을 얻는게 인상깊어서 곧바로 기타만 들고 혼자 정동진으로 여행 가서 쓴 곡 파도가 육지로 힘겹게 올라갈락말락 무너지고 다시 오르다 또 무너지는걸 반복하는 걸 보고 꿈을 향해 다가가는 본인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껴서 쓴 자작곡

| 이 글은 7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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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 - 닿을듯 말듯 연습생시절 영화 싱스트리트를 보고 여행으로 음악적 영감을 얻는게 인상깊어서 곧바로 기타만 들고 혼자 정동진으로 여행 가서 쓴 곡 파도가 육지로 힘겹게 올라갈락말락 무너지고 다시 오르다 또 무너지는걸 반복하는 걸 보고 꿈을 향해 다가가는 본인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껴서 쓴 자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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