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후회되는 건 어디까지가 사랑이었고 언제부터가! 이별이었는지! 모든 게 다 희미해져 버린 것 같아서! 이 부분 제일 좋아 ㅠㅠ 앞부분은 혼 빠진 사람처럼 툭툭 던지다가 이별 부분에서 격해지는 거 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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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후회되는 건 어디까지가 사랑이었고 언제부터가! 이별이었는지! 모든 게 다 희미해져 버린 것 같아서! 이 부분 제일 좋아 ㅠㅠ 앞부분은 혼 빠진 사람처럼 툭툭 던지다가 이별 부분에서 격해지는 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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