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어떻게 지내~ 텅 빈 내 옆자리는 허전해~ 잊을 수 없는 날들 ~뒤로해도 그저 안부 인사라도~ 우리 자주 앉았던 ~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도~ 너와 함께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흥얼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