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할 때마다 내 최애 파트는 몇초일까 한줄은 부를까
카메라에서 얼마나 잡힐까 생각해야하고 이번엔 어떤 595가 인티에 찾아올까 걱정해야 함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이미 분위기 살벌하고 독방 분위기도 맘에 안들고 큰방이니까 주절주절 하고 간다..
| 이 글은 8년 전 (2018/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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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할 때마다 내 최애 파트는 몇초일까 한줄은 부를까 카메라에서 얼마나 잡힐까 생각해야하고 이번엔 어떤 595가 인티에 찾아올까 걱정해야 함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이미 분위기 살벌하고 독방 분위기도 맘에 안들고 큰방이니까 주절주절 하고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