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끼익) 늦은 밤 천둥번개 소리에 결국 네 방으로 베개를 들고 향한 포메리안 수인 나 “주이나...지미..지미 쪼꿈 무서웅데 여기서 자두대여....?” 쓰니 수 늦게 와도 좋으니 천천히 오래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