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저기서 진지하게 정산에 대해 얘기한다는 그런 뉘앙스도 아닌 것 같고.. 걍 푸념 섞인 장난하듯? 말한 거 아닌가..?
스탭 앞에서 얘기했다고 예의가 없다는데... 그것도 잘 모르겠어...
그냥 혼잣말 같고.. 눈치 주는 일도 아닌 것 같고.. 예의가 없는 건지도 모르겠다..
애초에 돈 관계는 진짜 확실히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ㅠㅠ..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하겠지 싶음.. 내가 알바 월급 관련해서 발목 잡혀봐서 이해하는 건지..
이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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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김민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