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인데 너무 애기같고 애교 넘치는 성격이라 마냥 귀여운 애였는데
실물 처음 본 날 키가 엄청나게 크고 얼굴이 너무 샤프하게 잘생겨서 심쿵당함
진짜 딱 보는 순간 설렘을 느꼈음... 심장 쿵쾅쿵쾅 뛰면서
요새도 육아덕질? 하고 있긴 한데 가끔씩 설렌다...
| 이 글은 8년 전 (2018/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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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인데 너무 애기같고 애교 넘치는 성격이라 마냥 귀여운 애였는데 실물 처음 본 날 키가 엄청나게 크고 얼굴이 너무 샤프하게 잘생겨서 심쿵당함 진짜 딱 보는 순간 설렘을 느꼈음... 심장 쿵쾅쿵쾅 뛰면서 요새도 육아덕질? 하고 있긴 한데 가끔씩 설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