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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36
이 글은 7년 전 (2018/4/14)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여보, 나 다 씻었어.” | 인스티즈


아니, 일부러 이러고 나오려던 건 아닌데

윗옷 들고 들어가는 걸 깜빡해서.


신혼부부 톡

처음으로 씻고 윗옷을 벗고 나온 상황

네가 더 연상이거나 동갑인 걸로

상황 추가 X

안맞못잇


많으면 힘들어서 조금만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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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동갑
-
(먼저 씻고 나와 머리를 말리고 있다 다 말릴 때쯤 네가 나오는 소리에 머리를 말려주겠다 네게 손짓하려 고개를 돌리는데 보이는 네 상체에 눈을 끔뻑이다 시선을 크게 돌려 옷장을 쳐다보는) ... 이리 와, 머리 말려줄... 아, 아 그랬구나. 그럼 말을 하지. 갖다 줄 텐데... 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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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반응에 푸스스 웃으며 옷장으로 향하는) 뭐 하러 그래. 내가 나와서 입으면 되는데. 근데 갑자기 이러고 나와서 놀랐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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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 아니? 별로? 남편인데, 뭘... (애써 태연한 척 부정해보지만 당황스러움에 붉어진 볼과 여전히 피하고 있는 시선은 숨길 수가 없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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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곤 옷을 입는) 말만? 왜 이렇게 얼굴이 빨개 여보. 더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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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 드라이기 바람이 뜨겁네. (네게 옷을 입자 그제서야 네게 다시 시선을 돌리고 드라이기를 흔들어 보이며 어색하게 웃는) 이리 와, 머리 말려줄게요. ... 근데 요즘 운동 더 많이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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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좋아요.(네 앞에 앉으며 말하는) 귀여워 진짜. 운동? 으응, 더 하려고 노력 중이지. 왜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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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네가 앞에 앉아 드라이기 바람을 틀어 네 머리를 살살 말려주며 네 말에 우물쭈물 답하는) ... 아니, 그 몸이 더 좋아진 거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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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푸스스 웃으며 네 손등에 뽀뽀를 해주는) 그새 그걸 봤어요? 귀여워 진짜. 여보한테 더 잘 보이려고 그랬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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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동갑
(눈을 가리며)엄마야..옷 저기 방에 있으니까 빨리 입고와 얼른..(얼굴이 조금씩 빨개지며)아..빨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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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돗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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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동갑으로 할게요!

-
... 어, 어. 옷 여기. (훤히 드러난 네 상체에 당황해 허둥지둥 제 티를 건네고 뒤로 도는) ... 얼른 입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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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푸스스 웃으며 너를 뒤에서 끌어안는) 이거 여보 건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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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방금 막 씻고 나와 아직 살짝 물기에 젖은 채로 뒤에서 끌어안아는 너에 어깨를 살짝 움찔했다 서둘러 다시 서랍장에서 네 티를 찾아 건네는 머리칼 사이로 언뜻 보이는 귀가 불그스름해진) ... 아, 내가 잘못 줬네. 여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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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붉어진 네 귀를 보곤 살짝 웃으며 옷을 받아드는) 여보, 부끄러워요? 귀가 엄청 빨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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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8
글쓴이에게
... 당연히 부끄럽죠. 어서 입어요. (네 웃음소리에 손바닥에 얼굴을 파묻고 웅얼웅얼 대답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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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동갑
-
(네가 윗옷을 벗고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한 채 그대로 너를 보곤 잔뜩 굳는, 너와 시선을 마주한 채 얼굴이 점점 붉어지다 허둥지둥 옷장에서 티셔츠를 하나 꺼내 네게 민망한 듯 웃으며 다가가는) ...좀, 잘 챙겨가지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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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티셔츠를 받아들며) 깜빡했지. 근데 왜 이렇게 부끄러워해. 어차피 다 봤던 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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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아, 진짜 좀... (제 손에 서둘러 티셔츠를 들게 하곤 제 두 눈을 가려버리는) 빨리 입어, 부끄러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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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이마에 뽀뽀를 해주곤 옷을 입는) 귀여워. 뭐가 부끄럽냐니까. 이제 이렇게 하고 나오지 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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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아니, 그게 아니라-... 그래도, 부끄러워. (손 틈 사이로 너를 힐끔 보자 보이는 맨살에 두 눈을 꼭 감는) 몰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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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귀여워. 어차피 다 본 건데 볼 때마다 부끄러워해 여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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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맨날 부끄러운데 어떡해, 진짜... (두 눈을 조심스레 뜨곤 붉어진 볼에 부채질을 하는) 빨리 입어요, 진짜로. 나 놀리는 거 재밌어서 그러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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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동갑
-
(제아무리 부부라지만 여전히 네가 벗은 모습에 적응이 안 돼 황급히 시선을 돌리는) 빨리 입어, 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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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푸스스 웃으며) 왜 그래, 귀엽게. 부끄러워? 알겠어, 옷 입을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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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빨리 입어. (묵묵히 바닥을 바라보며 네가 다 입을 때까지 기다리는) 다 입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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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둘 다 26
-
(먼저 씻은 내가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하며 널 기다리다 윗옷을 안 입은 채로 수건으로 머리를 털며 방으로 들어오는 널 멍하니 보는) 아니, 그러면 화장실에서 날 부르지 그랬어... 이렇게 보니까 너무 놀라잖아 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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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푸스스 웃으며) 놀랄 이유가 뭐 있어. 어차피 다 봤던 건데. 내가 나와서 입으면 되지. 여보 귀찮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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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다 봤었어도, 이렇게 환한대서 예고 없이 보는 건 놀라지. (날 놀리려 일부러 옷을 더 천천히 꺼내 입는 너에 살짝 째려보는) 여보, 지금 나 놀리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야? 감기 걸리니까 빨리 입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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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 부끄러워하는 게 귀여워서. 알겠어. 여보 얼굴 엄청 빨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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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네 말에 얼굴에 더 열이 오르는 거 같아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려버리는) 여보 때문에 그러는 거잖아 지금. 나 놀려먹는 데에는 선수야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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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옷을 다 입고 네 옆에 눕는) 귀여워서 그렇다니까요. 왜 맨날 보면서 부끄러워하실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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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내 옆에 누운 널 끌어안아 네 가슴팍에 기대 널 올려다보며 장난스럽게 웃는) 그건, 다 여보가 잘생겨서 그래. 그러니까 여보 탓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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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연상
-
(너무 당황해 가만히 너를 쳐다보다 곧 정신을 차리곤 바로 옆에 네 옷을 보지도 못한 채 허둥지둥 대는) 그, 그 옷이 어딨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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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옆을 짚고 옷을 가져가며 말하는) 여기 있잖아요, 여보. 귀엽게 왜 당황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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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네 눈에 당황할 정도로 눈에 띄게 놀란 게 창피해서 괜히 손부채질을 하는) 나 당황 안 했는데? 진짜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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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옷을 입고 네 옆에 앉아 볼에 뽀뽀를 해주는) 귀여워. 당황 안 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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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으응, 안 했어. (제 볼에 느껴지는 온기에 귀까지 빨개지며 네 눈도 못 마주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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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네 손에 깍지를 껴잡는) 그럼 왜 나를 못 봐. 여보, 뽀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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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5
글쓴이에게
아니야, 완전 잘 보고 있었어. (손을 잡지 않은 다른 손으로 네 눈을 가리고 볼에 뽀뽀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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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2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동갑내기 신혼부부. 잘 때가 아니면 집에서는 둘 다 옷을 입고 있는 편이라 아직은 옷을 덜 갖춰 입은 모습이 낯설고 부끄러운 부부에요.

.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만지작대고 있으니 다 씻은 듯 화장실 문을 열며 저를 부르는 정국에 자연스레 고개를 드니 보이는 맨살에 놀라 멍하니 네 얼굴만 바라보다 이내 시선을 어색하게 허공으로 돌리고는) 아, 말하지 그랬어. 갖다줄 걸 그랬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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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동갑

(양손으로 눈을 가린 후 고개를 숙이고 다급하게 외치는) 아! 야 너 빨리 옷 입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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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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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ㅅㅈ
허억......... 1초 차이ㅠㅁ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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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수정할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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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네ㅠㅁ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새댓으로 해도 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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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돼요. 지금 봤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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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늦었다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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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뺌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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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으아앙ㅜㅜ 너무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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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구, 너무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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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하고싶었는데 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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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수정할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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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정말요? 할께요 새댓으로 할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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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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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인생 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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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탄소 10/ 둘이 친구에서 연인, 결혼! 27살

-
오, 확실히 운동을 하니까 몸이 좋아졌네. 근데, 어? 깜빡이는 키고 들어와라. (안 놀란척 마음을 쓸어내리며 방에 들어가 너의 윗옷을 가져다주는) 머리 말려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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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참나. (푸드스 웃으며 옷을 받아드는) 좋지. 머리 말려주는 거. 앞에 앉으면 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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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6
엉 (너가 앞에 앉자 장난을 치고 싶어 아직 젖은 머리를 이렇게 세우보고 저렇게도 세워보고 뒤에서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는) 아, 정국아 이거 봐봐. 짱 웃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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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헉... 끝났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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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탄소 13 - 첫사랑 사이에서 결혼 나 너 26살 동갑

(휴대폰을 침대 위에서 하고 있다 네가 말을 하자 그제서야
널 보곤 가 옷을 입고 나오지 않자 살짝 볼이 붉어진채 네 겉옷을 주는) 미리 말했으면 욕실 앞에다가 두는 건데... 자기 요새 운동해? 머리 말려줄까...? 머리 다 젖어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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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옷을 받아들며 말하는) 여보 귀찮잖아. 내가 나와서 입어도 되는데. 운동? 더 열심히 하고 있긴 하지. 여보한테 잘 보이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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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7
(네 말에 베시시 웃는) 나한테 보여줄 일이 뭐 있다구... 자기 머리에서 물 떨어진다. (네 말에 마른 수건을 가지고 나오고 물이 떨어진 바닥은 발걸레로 닦아내는) 머리 말려줄까? 자기 내가 말려주는거 좋아하잖아. 드라이기로 말리지 않아도 바싹 마르게 하잖아 그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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