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가 담배 피우다 잠깐 끊었거든
그런데 팬싸 갔는데 손 잠깐 떨었는데 윤기가 그거 보고
담배 피우시죠? 하고 그냥 혼내는 게 아니고
되게 물어보는 듯이 말한 거
또 탄소가 낯가리고 말 짧게 하니까
아 이렇게 낯가리는 분 오랜만이네요
하고 웃은 거
| 이 글은 7년 전 (2018/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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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가 담배 피우다 잠깐 끊었거든 그런데 팬싸 갔는데 손 잠깐 떨었는데 윤기가 그거 보고 담배 피우시죠? 하고 그냥 혼내는 게 아니고 되게 물어보는 듯이 말한 거 또 탄소가 낯가리고 말 짧게 하니까 아 이렇게 낯가리는 분 오랜만이네요 하고 웃은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