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리 지금 너무 좋아하고 영원할 것 같아도 나중엔 다 식을 거라고 생각함 근데 그건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그런지 걔네가 여전히 좋은 거랑은 별개로 이 사진 쪼가리가 뭐라고 돈을 들이지.... 손 한 번 흔들어주는 게 뭐라고 집착하지..... 이게 뭐라고 사지.... 이게 뭐라고 내가 이렇게까지 하지.... 이런 마음 들 때 있다 ㅋㅋㅋㅋㅠㅠㅠ 내가 좋아서 하는 건데 특히 탈덕 한 번 해봤으면 더.. 아 이거 나중에 다 필요없는 물건 될텐데 싶고 그러다 또 정신 다시 돌아오면 열심히 굿즈 모으고 덕질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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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이제봣는데 장항준이랑 김은숙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