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악개는 그래도 최소한 자기 가수 의견 생각을 한다... 근데 이 악개들은 앞뒤도 안 따지고 민현이가 속한 공간들이 자기 마음에 안 들고 싫어서 자꾸 염불을 외는데 보면 민현이 입장 참조 1도 안 하고 있어. 민현이 솔로 응원하지 않는 거나 (재계약 얘기는 조심스럽지만 만약 민현이가 한다고 가정했을 때) 민현이를 어디 감히 있어선 안 될 곳으로 끌어내리는 줄 앎 ㅋㅋ 님들아 원래 있던 자리예요 ^^ 심지어 지금도 뉴이스트인 건 다를 바가 없는데 누가 보면 계약 해지한 줄 알 듯
그래서 자기와 의견이 맞지 않으면 찐팬이 아니라고 자기 마음대로 일단락시키고 자기 말에 권리가 존재하는 줄 알아... 황민현 개인팬이면 황민현이 어디 있든 뭘 하든 주변 배경에 맞춰서 아바타처럼 선택할 게 아니라 민현 자체를 좋아해야지 ㅋㅋ 민현이를 계속 좋아하고 싶으면 솔직히 뭔가가 마음에 안 들어도 좋은 점들을 찾아내야지! 싫은데 응원은 어떻게 할 거야
민현이 입장도 고려해 줘 제발... 가족도 너네처럼 하라 마라 안 하겠다... 너네 덕분에 뉴이스트나 워너원이나 민현 배척들이 생겨나는 건 알고 있지? 이제는 애가 자기 스스로 호감형으로 회로 돌리려고 애써도 너희 때문에 좋게 보기는 틀려먹었겠다. 민현이를 깎아내리려는 건 절대 아니지만 모든 팬이 팬깍지가 존재하고 다른 가수한텐 엄격하다는 거 알아둬. 너네만 봐도 그러면서 왜 역으로는 생각을 안 해 ㅋㅋ 몇 년을 힘들게 고생시켜 놓고 뒤늦게 입덕해서는 어떤 권리로 원격 조정까지 드는 건지 참 ㅋㅋ 그 세월들 간접적으로 경험은 해 봤어? 최소한 팬이면 생각은 해 봤어야지 민현이 앞세워서 뉴이스트건 워너원이건 욕하면 멤버들이 형제 같고 가족 같다는 민현이 입장은 대체 뭐가 되냐 민현이가 정말 감사해할 것 같냐? 그래 놓고 정의 구현? 그냥 니 좋으라고 소취하는 거겠지 그게 뭐든 간에
인간적으로 민현이를 떠나서도 이만큼 같이 해 왔으면 혼자 더 잘 될 것 같아서 한 순간에 팀을 떠나야겠다는 생각을 확 하지는 않아요 몇 년을 애써서 소속되고 고생한 세월이 인생이 반이 넘었는데 그걸 갑자기 포기하고 싶어지겠어? 민현이 시간들 쉽게 얘기하고 망치고 있는 건 너희야
민현이가 알아서 결정하고 잘하고 있으니까 이래라 저래라 저울질 자제하고 네 인생부터 그렇게 심혈 기울여서 지금 이래도 되는지 고려해 봐 그리고 솔로한다고 해서 어떤 그룹보다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잖아 ㅋㅋ 물론 성공해야지 근데 애가 몇 년째 맴돌고 이제 좀 빛 보는데 자꾸 또 새시작하라고 등떠미는 거니 애를 대책없이 내몰지 말자 그냥 네 소망대로 될 일이 하나 없으니까 현실 직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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