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덕질말고 호감정도의 가벼운 마음이였으니까 철없는 행동들이 다 좋았는데 뭔가 점점 장난이 심해지는 것 같고 행동, 말 하나하나, 뭐 글이라던지 이런게 전부 신경쓰이고(논란될만한 건지 아닌지 이런거) 큰방에 주어없는 쎄한? 글 오면 전부 내 최애같고..자꾸만 이런 걱정이 심해지는데 이건 내가 최애한테 애정이 식어가는 걸까 아님 더 좋아져서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걸까..
| 이 글은 7년 전 (2018/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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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덕질말고 호감정도의 가벼운 마음이였으니까 철없는 행동들이 다 좋았는데 뭔가 점점 장난이 심해지는 것 같고 행동, 말 하나하나, 뭐 글이라던지 이런게 전부 신경쓰이고(논란될만한 건지 아닌지 이런거) 큰방에 주어없는 쎄한? 글 오면 전부 내 최애같고..자꾸만 이런 걱정이 심해지는데 이건 내가 최애한테 애정이 식어가는 걸까 아님 더 좋아져서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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