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이라는거 생각해본적도 없긴한데. 내 본진이 사람대 사람으로 좋은데 얘네를 좋아하는거를 멈추겠다? 나로서는 상상도 못할일이야 뭔가... 나한테 탈덕은 약간 가족을 단한번에 끊어내는거나 마찬가지야. 가족에게 무뎌젔다고 다시 안보거나 실망하는 일이 생겼다고 가족을 한번에 내치는거랑 동급이야.. 가족만큼 나한테 정서적 영향을 많이 주는 사람들이라..
| 이 글은 7년 전 (2018/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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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덕이라는거 생각해본적도 없긴한데. 내 본진이 사람대 사람으로 좋은데 얘네를 좋아하는거를 멈추겠다? 나로서는 상상도 못할일이야 뭔가... 나한테 탈덕은 약간 가족을 단한번에 끊어내는거나 마찬가지야. 가족에게 무뎌젔다고 다시 안보거나 실망하는 일이 생겼다고 가족을 한번에 내치는거랑 동급이야.. 가족만큼 나한테 정서적 영향을 많이 주는 사람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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