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컸고 잘해왔다, 준아.
이제는 네가 스스로 어리다라고 티도 내고.
힘들지 않다고 말도 해줬고.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대.
네가 우리를 바다라고 해줬지만
우리에게도 너는 바다와도 같이 모든 걸 포용하는 존재야.
이제 행복하기만 하자.
| 이 글은 8년 전 (2018/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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