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일이잖아 그게. 본인 담당 연예인 케어하고 데려다주고 스케줄관리해주고 다 이게 일인데 심지어는 감정노동도 심하게하잖아 소문안좋게난분들도있고.. 난 그래서 솔직히 막 착한매니저가있다는소문 그런거 안믿었는데 (일부는제외) 경험해보고 느낌. 생각보다 정말 가족처럼 생각하고 케어해주시는 분들 많고, 내 생각처럼 예민하다거나 그러시지도않고 본인 담당 연예인 1등하거나 잘되거나 잘하거나 하면 자기 일 처럼, 자기 자식보는것처럼 기뻐하고 행복해하시는거 보니까 그래도 생각보다 그런 분들이 많다는거에서 신기+감사+놀람 그랬지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 본것도 있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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