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열고 들어와서 신발장에서 울고 있는 걸 지민이가 발견 짐니 - 전정구기~ 왔냐~ 왜 거기 서있냐 꾸꾸 - (훌쩍) 짐니 - 모해? 왜 안 들어와? 꾸꾸 - (으앙) 짐니 - 너 울어?????????????? (목소리 커짐) 물 먹으러 나온 태형이가 발견 태태 - 너희 뭐해? ...어???? 전정구기 울어??????? 왜 울어???? 너가 울려써????? 짐니 - 야 뭔 내가 울려!! 정국아 왜 울어? 어? 왜 울어? 우선 신발 벗고 들어와 꾸꾸 - (훌쩍)(꼼지락) 소파에 앉힘, 지민이가 멤버들 데리러 감 홉이 - 뭐라고??? 정국이 운다고???? (심각) 석진 - 아니 전정국이 운다고????? 왜???????? (남준이 전화) 야 남주나 정국이 우는데????? 소파에 앉혀서 추궁하기 시작ㅋㅋㅋㅋㅋ 왜 울어? 휴지 좀 가져와 물도 왜 울어 어? 무슨 일 있어? 남준이랑 윤기 등장 남준 - 우선 다들 앉아봐 왜 서있어 다들 (머쓱하면서 앉는 멤버들) 윤기 - 그래서 왜 울었어? 생각정리 다 했어? 이렇게 얘기 시작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의 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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