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만은 예외였어... 처음 데뷔할때 뭐랄까 자꾸 시선이 가더니 점점 가면 갈 수록 애들이 포텐을 조금씩 터트리더니 아니쥬때 정말 그 안무들과 처음 도입부와
애들 코디와 밍융기의 얇디 얇은 다리와(저다리로 저 춤을 감당할 수 있나 했음) 그리고 핑꾸핑꾸 머리와
지민이의 에로이함과 태형이의 무대 제스처와 정국이의 소년과 청년의 그 사이에 머문 듯한 모습과
남준이의 특유의 낮은 랩과 홉이의 그 뭐랄까 애틋함과.. 정말 잊을 수가 없어 정말 너무 충격적이여서 무슨 애들이 저러냐 왜저리 잘생겼어? 이러면서 계속 찾아보고..
하...정말... 세븐틴 덕질하느라 바쁜대 이와중에 짬내서 방탄 보고 그랬다.. 너무 했어 다들.. 왜 이제서야 방탄을 빌보드에 세운거야.. 어? 쩔어때 세웠어야지 빌보드야!!!!!!!
후아후아 정말 탄소들 행덕해 행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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