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5645126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모든 일상글 가능 (드영배•독방 포함) 자글방 금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세븐틴
마플
연관 메뉴
세븐틴(11)
승관
호시
우지
정한
원우
에스쿱스
민규
도겸
디에잇(세븐틴)
디노
조슈아(세븐틴)
(ㄱ) 민원
(ㄱ) 석순
(ㄱ) 규부
(ㄱ) 규훈
(ㄱ) 호우
(ㄱ) 규순
(ㄱ) 쿱원
(ㄱ) 원찬
(ㄱ) 솔부
(ㄱ) 쿱정
(ㄱ) 쿱순
버논
부석순
To.플레디스
프로듀스101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ㄱ
상담선생님 이지훈.Ask
217
8년 전
l
조회
228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8/6/10) 게시물이에요
다 상담해드림.
연관글
ㄱ
방송부 이지훈 ask
1
칠봉1
쌤. 나 진지하게 상담할게 있어요.
8년 전
글쓴칠봉
진지하게 들어줄게, 뭔데.
8년 전
칠봉2
쌤이 넘 좋아요. ㅋㅋ
8년 전
글쓴칠봉
ㅋㅋ 하나도 안 진지한데.
8년 전
칠봉5
뭐가 안 진지해요. 새삼 진지하구만. 쌤 앤 없죠? 그죠?
8년 전
글쓴칠봉
5에게
애인 없지, 딱히 관심도 없고.
8년 전
칠봉7
글쓴이에게
그럼 쌤은 어떤 사람 좋아해요?
8년 전
글쓴칠봉
7에게
키 크고 잘생긴 사람.
8년 전
칠봉9
글쓴이에게
치, 딱 나네. 난 줄 알고 말한 거죠? ㅎㅎ
8년 전
글쓴칠봉
9에게
ㅎㅎ 너 누군데.
8년 전
칠봉11
글쓴이에게
3학년 젤 잘생긴 민규여. ㅎㅎ
8년 전
글쓴칠봉
11에게
석민이도 잘생겼던데.
8년 전
칠봉12
글쓴이에게
? 쌤 눈 좀 씻어요. 걔가 뭐가 잘생겨요.
8년 전
글쓴칠봉
12에게
왜, 잘생겼잖아.
8년 전
칠봉21
글쓴이에게
저랑 벌써 밀당하는 거예요?
8년 전
글쓴칠봉
21에게
무슨, 그게 어떻게 그렇게 되냐.
8년 전
칠봉3
이지훈 내 거.
8년 전
글쓴칠봉
뭐래, 난 내 거.
8년 전
칠봉4
어떻게 하면 쌤이랑 사귈 수 있어요?
8년 전
글쓴칠봉
졸업하고 내 마음에 들면?
8년 전
칠봉6
꼭 무조건 졸업 하고? 그 전에는요.
8년 전
글쓴칠봉
6에게
안 되지, 학생이랑 선생이 말이 되냐.
8년 전
칠봉8
글쓴이에게
굳이 따지면 안 될 게 있나.
8년 전
글쓴칠봉
8에게
안 되거든, 나 걸리면 잘려.
8년 전
칠봉10
글쓴이에게
그럼 안 잘리면 할 생각 있다는 뜻?
8년 전
글쓴칠봉
10에게
그런 뜻으로 알아들으면 어떡해.
8년 전
칠봉13
글쓴이에게
안 잘리면 뭐가 문제 되는 거지? 잘 모르겠어요 ㅎㅎ
8년 전
글쓴칠봉
13에게
아, 암튼 안 돼.
8년 전
칠봉14
글쓴이에게
빡빡해.
8년 전
글쓴칠봉
14에게
내가 뭘.
8년 전
칠봉15
글쓴이에게
살다보면 선생이 학생이랑 연애도 좀 할 수 있는 거고.
8년 전
글쓴칠봉
15에게
...그래, 그래서 넌 누군데.
8년 전
칠봉16
글쓴이에게
우리 학교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이요.
8년 전
글쓴칠봉
16에게
뭐야, 그런 사람 없어.
8년 전
칠봉17
글쓴이에게
있거든요. 저 잘생겼거든요.
8년 전
글쓴칠봉
17에게
너 누군데.
8년 전
칠봉18
글쓴이에게
김민규. 잘생겼죠?
8년 전
글쓴칠봉
18에게
수학 쌤이 더 잘생겼는데?
8년 전
칠봉19
글쓴이에게
? 쌤 못생긴 게 취향이에요?
8년 전
글쓴칠봉
19에게
ㅋㅋㅋㅋ 장난이야, 민규 잘생겼지.
8년 전
칠봉20
글쓴이에게
좀 상처받을 뻔...
8년 전
글쓴칠봉
20에게
에이, 장난이었어.
8년 전
칠봉22
글쓴이에게
상처받을 뻔 했으니까 사과의 표시로 데이트해요.
8년 전
글쓴칠봉
22에게
사탕 하나 줄테니까 그거나 받아가. 데이트는 무슨.
8년 전
칠봉23
글쓴이에게
사탕은 무슨... 저 고등학생이거든요.
8년 전
글쓴칠봉
23에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탕인데, 싫음 말고.
8년 전
칠봉24
글쓴이에게
아, 그럼 하나 받고. 이왕 주는 거 입으로 주는 건?
8년 전
글쓴칠봉
24에게
ㅋㅋ 된다고 할 것 같아?
8년 전
칠봉2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역시 안 돼요?
8년 전
글쓴칠봉
25에게
역시 안 돼.
8년 전
칠봉26
글쓴이에게
치사해. 학생 소원 하나 안 들어주고.
8년 전
글쓴칠봉
26에게
차라리 데이트를 해.
8년 전
칠봉27
글쓴이에게
콜. 약속. 쌤 언제 시간 비어요?
8년 전
글쓴칠봉
27에게
...야근 없으면 다 비긴 하는데, 넌 평일에 공부해야지.
8년 전
칠봉28
글쓴이에게
어차피 하루 안 한다고 성적 나빠지는 거 아니잖아요. 좋네.
8년 전
글쓴칠봉
28에게
그러시던가요, 내 말 하나도 안 듣네.
8년 전
칠봉29
글쓴이에게
ㅎㅎ 에이, 안 듣는 건 아니지. 이렇게 착한 학생이 또 어딨다고.
8년 전
글쓴칠봉
29에게
ㅋㅋ 그럼 만나지 마.
8년 전
칠봉30
글쓴이에게
아, 쌤... 진짜 너무한 거 알죠?
8년 전
글쓴칠봉
30에게
그러니까 잔말말고 하루 만나고 끝이다, 알겠지?
8년 전
칠봉31
글쓴이에게
하루 만나고 끝일지 아닐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죠.
8년 전
글쓴칠봉
31에게
알겠어, 약속은 너 시간 될 때 잡아.
8년 전
칠봉32
글쓴이에게
저 내일요 ㅎㅎ 마침 주말이네?
8년 전
글쓴칠봉
32에게
...어, 그래. 몇 시에 어디서 만날래?
8년 전
칠봉33
글쓴이에게
내일 12시에 만나서 점심 먹죠. 위치는... 쌤이 정해줘요.
8년 전
글쓴칠봉
33에게
음, 너 집 어디야?
8년 전
칠봉34
글쓴이에게
저... 음... 00오피스텔 알아요?
8년 전
글쓴칠봉
34에게
응, 알지. 그럼 내가 12시까지 거기 앞으로 갈게.
8년 전
칠봉35
글쓴이에게
오, 운전하는 쌤이네. 멋있겠다.
8년 전
글쓴칠봉
35에게
ㅋㅋㅋㅋ 글쎄, 멋있으려나.
8년 전
칠봉36
글쓴이에게
ㅋㅋㅋ 멋있겠죠. 먹고 싶은 거 생각해놔요.
8년 전
글쓴칠봉
36에게
나는 아무거나 괜찮은데, 넌 먹고 싶은 거 없어?
8년 전
칠봉37
글쓴이에게
저도 딱히? 아, 쌤 이번에 새로 생긴 레스토랑 가보셨어요?
8년 전
글쓴칠봉
37에게
아니, 요즘 맨날 집에서만 먹어서 새로 생긴 데는 안 가봤어.
8년 전
칠봉38
글쓴이에게
그럼 거기 가요. 제가 만나자고 한 거니까 돈은 걱정하지 마시고.
8년 전
글쓴칠봉
38에게
아니, 아니야. 내가 낼게, 학생한테 내라고 할 만큼 양심 없는 사람 아니야.
8년 전
칠봉39
글쓴이에게
선생님이라서 그러는 건 알겠는데, 저도 진짜 괜찮아서 그래요 ㅋㅋㅋㅋㅋ 내일은 편하게 몸만 오세요.
8년 전
글쓴칠봉
39에게
아니야, 나 그러면 너무 미안해서 그래. 너 내일 돈 쓸 생각 하지 마, 알겠지.
8년 전
칠봉40
글쓴이에게
그런 거 신경 안 써도 된대도... 뭐, 알았어요.
8년 전
글쓴칠봉
40에게
신경쓰이니까 그러지, 암튼 내일 만나는 거 맞지?
8년 전
칠봉41
글쓴이에게
넵. 예쁘게 입고 와요 ㅎㅎ 데이트니까.
8년 전
글쓴칠봉
41에게
응, 제일 예쁘게 하고 가야겠다.
8년 전
칠봉42
글쓴이에게
? 진짜요? 장난으로라도 싫다고 할 줄 알았는데.
8년 전
글쓴칠봉
42에게
응, 그래도 데이트니까.
8년 전
칠봉43
글쓴이에게
음... 갑자기 훅 들어오는 게 이런 건가. 저야 당연히 좋지만...
8년 전
글쓴칠봉
43에게
좋으면 된거지.
8년 전
칠봉44
글쓴이에게
그렇겠죠? ㅋㅋㅋ 쌤 사복도 보고 좋네.
8년 전
글쓴칠봉
44에게
너도 예쁘게 하고 나와.
8년 전
칠봉45
글쓴이에게
당연하죠. 쌤이 놀랄 만큼 예쁘게 할 거야.
8년 전
글쓴칠봉
45에게
진짜? 그럼 나 기대하고 있어야겠다.
8년 전
칠봉4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쌤도 은근히 나랑 데이트하는 거 기대했던 거 아냐?
8년 전
글쓴칠봉
46에게
아니, 뭐, 그런 건 아니고.
8년 전
칠봉47
글쓴이에게
아, 네... 이럴 땐 빈말이라도 좀 해주시지.
8년 전
글쓴칠봉
47에게
ㅋㅋㅋㅋ 기대하고 있으니까 우울해하지 말고.
8년 전
칠봉48
글쓴이에게
밀당 장난 아니네요... 보기랑 다르게 연애 많이 해보셨나.
8년 전
글쓴칠봉
48에게
나 연애 한 번도 안 해봤는데.
8년 전
칠봉49
글쓴이에게
? 진짜? 한 번도?
8년 전
글쓴칠봉
49에게
응, 한 번도.
8년 전
칠봉50
글쓴이에게
그럼 이제 나랑 하면 되겠다.
8년 전
글쓴칠봉
50에게
너 하는 거 봐서.
8년 전
칠봉51
글쓴이에게
가능성이 아예 제로는 아니라는 거네요.
8년 전
글쓴칠봉
51에게
아마도.
8년 전
칠봉52
글쓴이에게
그럼 됐네. 전 그런 일은 대부분 성공하거든요.
8년 전
글쓴칠봉
52에게
그건 봐야 아는 거지. 근데 나 지금 안 자면 12시 전에 못 일어날 것 같아.
8년 전
칠봉53
글쓴이에게
그럼 자요. 잠만보.
8년 전
글쓴칠봉
53에게
잠만보 아니거든.
8년 전
칠봉54
글쓴이에게
네에, 빨리 잠이나 자요. 상담실 갈 때마다 자고 있더만.
8년 전
글쓴칠봉
54에게
알겠어, 응. 잘게, 아침에 연락해.
8년 전
칠봉55
글쓴이에게
네, 모르는 번호로 전화 가도 놀라지 마세요.
8년 전
글쓴칠봉
55에게
알겠어, 모르는 목소리가 받아도 놀라지 마.
8년 전
칠봉5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뭐예요. 그런 걸로 안 놀라요.
8년 전
글쓴칠봉
56에게
ㅋㅋㅋㅋ 알겠어, 나 진짜 잘게. 아침에 연락 줘.
8년 전
칠봉57
글쓴이에게
네, 잘 자요 ㅋㅋㅋㅋㅋ
8년 전
글쓴칠봉
57에게
응, 너도 잘 자.
8년 전
칠봉58
글쓴이에게
(평소 일어나지 않는 시간에 일어나 어제부터 골랐던 옷을 입고 네게 연락하는)
쌤
전화해도 돼요?
8년 전
글쓴칠봉
58에게
(한참 잠을 자다 네게 연락이 오자 눈을 찌푸리며 대충 답장을 하고는 눈을 비비는)
ㅇ
ㅡㅇ
8년 전
칠봉59
글쓴이에게
(누가 봐도 이제 잠에서 깬 티가 팍팍 나 웃으며 네게 전화를 거는) 여보세요? 쌤, 또 자고 있었죠? 오늘 우리 데이튼데.
8년 전
글쓴칠봉
59에게
(네게서 온 전화를 받으며 입술을 오물거리다 침대에서 일어나 하품을 하는) 아니야, 안 자고 있었거든.
8년 전
칠봉60
글쓴이에게
(푹 잠긴 목소리에 괜히 간질거리는 게 느껴져 혼자 피시식 웃는) 네, 뭐, 그런 걸로 봐줄게요. 전화 안 했으면 만나지도 못 했겠네?
8년 전
글쓴칠봉
60에게
안 자고 있었다니까, 응. (한참을 멍하니 천장만 보고 있다 옷장에서 입을 옷들을 골라 꺼내며 시간을 확인하는) 아직 좀 남았는데, 뭐.
8년 전
칠봉61
글쓴이에게
보고 싶으니까 빨리 와도 돼요. 물론, 쌤이 그럴 마음이 없어 보이지만. (이제 준비를 시작하는 것 같은 소리에 저는 소파에 앉는) 기다리고 있을게요.
8년 전
글쓴칠봉
61에게
최대한 빨리 갈게, 응. 잠시만, 나 옷 좀 갈아입고. (폰을 대충 옆에 내려놓고는 옷을 갈아입는데 주말치고는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자꾸만 하품이 나오자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는)
8년 전
칠봉62
글쓴이에게
(알았다고 대답하곤 가만히 소리를 듣고 있는데 옷이 피부에 스치는 소리에 자꾸 이상한 쪽으로 상상이 돼 잠시 전화를 떨어뜨려두는) ...나 변탠가.
8년 전
글쓴칠봉
62에게
(눈을 비비며 한참을 그렇게 있다 다시 폰을 들고는 네게 작게 말을 하는) 민규야, 선생님 씻고 출발할 때 다시 전화할 테니까 잠깐만 끊자.
8년 전
칠봉63
글쓴이에게
(전화를 옆에 내려놔 네 목소리를 듣지 못 하고 그대로 다시 전화를 들고 있는) 옷을 얼마나 갈아 입을 생각이신 거야.
8년 전
글쓴칠봉
63에게
(약간의 정적 후 다른 말을 하는 너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다시 말을 하는) 민규야? 선생님 출발할 때 다시 전화할게.
8년 전
칠봉64
글쓴이에게
아, 알았어요. (그제서야 네 말을 듣고 전화를 끊는, 네가 출발할 때까진 아직 시간이 한참 남은 것 같아 제가 빼먹은 건 없는지 점검하는)
8년 전
글쓴칠봉
64에게
(전화가 끊기자 바로 욕실로 들어가 간단하게 씻고는 머리를 정리하는데 평소보다는 상태가 좋은 것 같아 작게 웃으며 다시 방으로 들어와 차 키를 챙기는)
8년 전
칠봉65
글쓴이에게
(옷이 이상하진 않은지, 머리가 흐트러지진 않았는지 다 점검하며 마지막으로 향수를 뿌리고 네 전화를 기다리는)
8년 전
글쓴칠봉
65에게
(차키를 챙기고는 거울을 한 번 더 보며 신발을 신고 나와 네게 전화를 거는) 선생님 이제 출발해.
8년 전
칠봉66
글쓴이에게
네, 나가있을게요. (들뜬 마음에 전화를 받자마자 1층으로 내려가 기다리는)
8년 전
글쓴칠봉
66에게
조금 걸릴 텐데, 더우니까 들어가 있어. (차에 올라타 시동을 걸고는 천천히 출발을 하는)
8년 전
칠봉67
글쓴이에게
벌써 내려왔어요. 별로 덥진 않으니까 천천히 와요. (선선하게 부는 바람에 와이셔츠 팔을 걷고 근처 벤치에 앉아 널 기다리는)
8년 전
글쓴칠봉
67에게
응, 얼른 갈게. 안 더우면그래도 그나마 다행이다. (시간을 확인하는데 약속시간이 가까워지자 급하게 운전을 하는)
8년 전
칠봉68
글쓴이에게
운전할 때 전화하면 위험하니까 끊을게요. (알겠다는 네 대답을 듣고는 잠시 전화를 끊고 밀린 카톡에 답장을 해주는)
8년 전
글쓴칠봉
68에게
(전화를 끊은 후 빠르게 네 오피스텔 앞으로 가 네게 연락을 하는) 나 앞에 왔는데, 너 어디 있어?
8년 전
칠봉69
글쓴이에게
저 여기... (주위를 둘러보다 제가 먼저 네 차를 발견해 손을 흔들며 다가가는) 여기 보여요? 손 흔들고 있는데.
8년 전
글쓴칠봉
69에게
아, 어. 보인다. (네 앞으로 가 차를 세우고는 차에서 내려 널 바라보는) 안 더워? 오늘 햇빛 센데.
8년 전
칠봉70
글쓴이에게
괜찮아요. 견딜만해요. (전화를 끊고 가볍게 손으로 부채질을 하며 단추를 두어 개 푸는) 물론 안 더운 건 아니지만.
8년 전
글쓴칠봉
70에게
(네 말에 웃으며 널 바라보는) 차 타, 안에 에어컨 틀어서 시원해. 여기 근처면 차에서 땀만 좀 식히다 가자.
8년 전
칠봉71
글쓴이에게
네. (히죽 웃으며 네 옆자리에 올라 타고는 뒤이어 운전석에 앉는 널 빤히 바라보는) 오늘 엄청 예쁘게 입었네요.
8년 전
글쓴칠봉
71에게
어, 음. 그런가? (네 말에 귀 끝을 붉히고는 손가락을 꼼질거리는) 너도 교복 말고 다른 거 입은 모습 보니까 되게 다르다.
8년 전
칠봉72
글쓴이에게
그쵸? 막 반하겠죠? (연애가 처음이라는 게 거짓말은 아닌지 귀 끝을 붉히는 걸 보고 히히덕거리는) 저 졸업할 때까지 그냥 두긴 아깝잖아요.
-
미안해요... 어제 잠들었다 이제 집에 왔네요...ㅠㅠ
8년 전
글쓴칠봉
72에게
(그런 널 째려보다 한숨을 푹 내쉬고는 핸들을 툭툭 건드리는) 어차피 졸업 얼마 안 남았잖아, 그때까지 좀 참아봐.
-
괜찮아요, 수고 많았어요!
8년 전
칠봉73
글쓴이에게
저한텐 한 10년은 남은 기분인데요. (네 말에 김이 빠진 듯 몸을 뒤로 눕히는) 그러다 다른 놈한테 저 뺏겨요.
-
고마워요!
8년 전
글쓴칠봉
73에게
내가 다른 놈한테 관심이 있어야 뺏기는 거지. (네 말에 웃으며 주머니에서 사탕을 꺼내 건네는) 이거 먹고 좀만 참아봐.
8년 전
칠봉74
글쓴이에게
진짜 주시네. (주머니에서 나온 사탕을 보고 헛웃음을 짓다 껍질을 까 오물거리는) 쌤도 이거 좋아해요? 딸기맛이네.
8년 전
글쓴칠봉
74에게
응, 나 사탕 좋아해. (네가 사탕을 먹는 걸 가만히 보다 웃으며 창밖을 내다보는) 맛있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야.
8년 전
칠봉75
글쓴이에게
맛있네요. 쌤 생긴 거랑 잘 어울리네. (사탕을 입에 넣고 데굴 데굴 굴리다 네 쪽에 시선을 고정하고 가만히 바라보는) 졸업하면 바로 면허 따야겠다.
8년 전
글쓴칠봉
75에게
면허 따도 차 없으면 무용지물이야. (핸들을 만지작거리다 다시 네게로 시선을 돌려 널 바라보는) 면허는 왜 바로 따려고?
8년 전
칠봉76
글쓴이에게
음, 쌤 운전하는 거 보면 멋있는데 제가 운전하면 쌤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아서요. (사탕 막대 부분을 잡고 굴리다 잠시 입에서 빼는) 차는 뭐, 졸업하면 바로 사면 되고.
8년 전
글쓴칠봉
76에게
그게 뭐야, 그런 것 때문에 면허 따고 싶어? (네 말에 웃으며 널 바라보다 졸업하면 바로 사면 된다 말하는 너에 고개를 갸웃거리는) 돈이 그렇게 많아?
8년 전
칠봉77
글쓴이에게
그냥 저냥 있어요. (괜히 돈 자랑을 하는 기분이라 어물쩍 넘기는) 여튼, 면허 따고 졸업식 날 바로 쌤 데리고 놀러 갈래요.
8년 전
글쓴칠봉
77에게
좋겠네, 난 엄청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인데.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다 졸업식 때 저를 데리고 놀러 간다는 네 말에 웃으며 널 바라보는) 내가 안 간다고 하면?
8년 전
칠봉78
글쓴이에게
안 간다고 하면... 갈 때까지 설득이나 해보지 뭐. (어깨를 한 번 으쓱이더니 살짝 웃는) 근데 안 갈 수가 없을 걸요? 그 때는 쌤도 분명 나 좋아하고 있을 거니까.
8년 전
글쓴칠봉
78에게
엄청난 자신감이네. (네 말에 작게 웃으며 널 바라보다 차 시동을 끄는) 이제 가자, 나 배고프다. 밥 먹으러 가야지.
8년 전
칠봉79
글쓴이에게
아, 벌써 도착했어요? 예쁜 사람이랑 가니까 시간이 잘 가네. (장난스럽게 던진 말이 저도 웃겼는지 손가락을 막 꼬는) 으, 방금 진짜 오글거렸다.
8년 전
글쓴칠봉
79에게
어, 내 앞에서 그런 말하지 마. 나 오글거리는 거 못 참아. (손가락을 꼬는 널 보며 크게 웃다 차에서 내리는) 얼른 내려.
8년 전
칠봉80
글쓴이에게
그쵸? 이건 제가 생각해도 좀 너무 갔다. (킥킥 웃으며 널 따라 내리고 기지개를 쭉 펴는) 배고프다. 엘레베이터로 갈까요?
8년 전
글쓴칠봉
80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 옆으로 가 서는) ...이렇게 보니까 더 크네, 너 원래 이렇게 키 커?
8년 전
칠봉81
글쓴이에게
(옆에 서니 더 자그마해보이는 네 머리에 슬쩍 손을 올려보는) 그러는 쌤은, 가까이서 보니까 더 작네요.
8년 전
글쓴칠봉
81에게
(제 머리에 올라온 손을 살짝 잡아 내리곤 널 째려보는) 나 그렇게 작은 건 아니거든.
8년 전
칠봉82
글쓴이에게
우리 반 여자애들이 딱 제 옆에 오면 이 정돈데. (제 가슴팍에 손을 대며 키를 표시하는) 쌤도 비슷하네.
8년 전
글쓴칠봉
82에게
(그런 널 보며 헛웃음을 짓다 한숨을 푹 내쉬는) 그래, 나 작다. 작아서 마음에 안 들어?
8년 전
칠봉83
글쓴이에게
아뇨. 누가 마음에 안 든대요? (웃으며 네 어깨에 손을 올려 살짝 제 쪽으로 끄는) 안기도 좋고, 귀엽고 좋다는 거죠.
8년 전
글쓴칠봉
83에게
뭐, 마음에 안 드는 거면 됐지. (네 쪽으로 안기듯 끌려가 널 올려다보다 헛웃음을 짓는) 안기도 좋은 건 뭐야.
8년 전
칠봉84
글쓴이에게
말 그대로? (눈을 맞춰 한번 씩 웃고는 그대로 음식점 안으로 들어가 자리에 앉는) 쌤 먹고 싶은 거 다 먹어요.
8년 전
글쓴칠봉
84에게
응, 그러려고. 배고프다, 너도 많이 먹어.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가만히 보다 뭘 먹을까 한참을 고민하는)
8년 전
칠봉85
글쓴이에게
(메뉴판을 보다 대충 메뉴를 다 고르고 네가 고르는 모습을 바라보는데, 괜히 장난이 치고 싶어져 네가 든 메뉴판 뒤에 얼굴을 바짝 붙여 물끄러미 바라보는)
8년 전
글쓴칠봉
85에게
(메뉴를 한참 보다 결정을 하고는 메뉴판을 살짝 내리는데 네가 저를 가까이서 보고 있자 놀란 듯 몸을 움찔 떨며 네게서 멀어지는) 아, 노, 놀랐잖아.
8년 전
칠봉86
글쓴이에게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재밌어 쿡쿡 웃으며 다시 몸을 뒤로 하는) 아니, 너무 뚫어져라 보고 있길래. 메뉴판에 빠지는 줄 알았죠.
8년 전
글쓴칠봉
86에게
그렇다고 그렇게 보면 어떡하냐, 진짜 놀랐잖아. (네 말에 가슴을 쓸어내리고는 웃으며 널 바라보는)
8년 전
칠봉87
글쓴이에게
그래서 다 골랐어요? (대충 네가 다 고른 눈치라 자연스럽게 웨이터를 불러 주문하는) 이거랑 이거. 아, 이것도요.
-
대답이 없으면 자는 걸로 생각해주세요!
8년 전
글쓴칠봉
87에게
(네가 이것저것 시키자 저는 더 안 시켜도 될 것 같아 메뉴판을 내려놓는)
-
으응, 알겠어요.
8년 전
칠봉88
글쓴이에게
(웨이터가 가고 약간의 적막이 흐른 뒤 제가 먼저 입을 여는) 쌤 혹시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라던가 있어요?
-
고마워요...!
8년 전
글쓴칠봉
88에게
(가만히 앉아 물만 마시다 들려오는 네 말에 널 바라보는) 어, 음. 글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
아니에요!
8년 전
칠봉89
글쓴이에게
아, 그렇구나. (당연히 없다고 힐 줄 알았던 터라 잠깐 벙찐 표정으로 물을 들이키는) 하긴, 뭐... 쌤도 연애할 나이니까...
8년 전
글쓴칠봉
89에게
(그런 널 보며 큭큭 웃다 네게서 시선을 살짝 거두는) 뭘 그렇게 우울하게 물을 마셔, 그게 그렇게 속상할 일이야?
8년 전
칠봉90
글쓴이에게
제가 언제요... 아무렇지도 않거든요. (입술을 삐죽이다 네가 하는 말에 바로 집어 넣고 시선을 약간 돌리는) 누군진 몰라도... 참...
8년 전
글쓴칠봉
90에게
완전 삐졌네, 응? (그런 널 보며 작게 웃다 테이블 위에 얹어진 네 손을 살짝 잡았다 놓는) 그게 누군지도 모르면서 그래?
8년 전
칠봉91
글쓴이에게
(손에 닿는 감각에 살짝 흠칫하고는 다시 네 쪽으로 시선을 돌리는) ...그야, 감이 안 잡히니까... 학교가 아닐 수도 있고...
8년 전
글쓴칠봉
91에게
(네 말에 널 가만히 보다 물을 한 모금 마시는) 감 안 잡히면 말고. 나는 그나마 다 말해준 것 같았는데 아닌가보네.
8년 전
칠봉92
글쓴이에게
(네 말에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리는) 언제 저 모르게 힌트라도 줬다는 뜻이에요?
8년 전
글쓴칠봉
92에게
아니, 뭐. 모르겠음 말아. (등을 기댄채로 웃으며 널 바라보다 고개를 숙여 제 손만 보는)
8년 전
칠봉93
글쓴이에게
그렇게 애매하게 넘어가면 더 궁금해요. (네가 손을 바라보자 슬며시 그 손과 맞잡는) ...이거 힌트?
8년 전
글쓴칠봉
93에게
(네가 제 손을 잡자 널 가만히 바라보다 작게 웃으며 네 손을 꼭 잡았다 놓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8년 전
칠봉94
글쓴이에게
(살짝 힘이 들어갔다 다시 놓는 네 손에 괜히 간질거리는 기분이 들어 귓가를 붉게 물들이는) ...그럼 제 마음대로 해석할게요, 그냥.
8년 전
글쓴칠봉
94에게
(네 귓가가 빨개진게 보이자 신기한지 널 가만히 보다 배시시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응, 마음대로 생각해.
8년 전
칠봉95
글쓴이에게
(묘하게 확신이 들어 입꼬리를 실룩이며 애써 모르는 척 물만 마셔대는) 아... 음식 언제 오지. 생각보다 늦네요.
8년 전
글쓴칠봉
95에게
그러게, 나올 때 됐는데. (테이블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다 금세 음식이 나오자 웃으며 널 바라보는) 많이 먹어.
8년 전
칠봉96
글쓴이에게
네, 네에. (제가 말하자마자 곧바로 나온 음식에 저도 당황해 급하게 수저를 드는) 잘 먹겠습니다. 쌤 먼저 드세요.
8년 전
글쓴칠봉
96에게
(그런 널 보며 큭큭 웃다 먼저 먹으라는 말에 수저를 들고 조금씩 먹기 시작하는) 너도 얼른 먹어.
8년 전
칠봉97
글쓴이에게
(멍 때리며 네가 먹는 걸 지켜보다 얼른 먹으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음식을 입에 넣는) 오, 나름 값은 하네요?
8년 전
글쓴칠봉
97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이것저것 먹는) 그러게, 맛있다. 밖에서 먹는 거 오랜만이라 그런가 더 맛있네.
8년 전
칠봉98
글쓴이에게
오랜만에 밖에서 먹는 건데 맛있는 거 먹여주고 싶었어요. (너도 만족하는 것 같아 활짝 웃으며 스테이크를 써는) 쌤, 이거 드세요.
8년 전
글쓴칠봉
98에게
(음식을 먹으며 배를 채우다 스테이크를 썰어 제게 먹으라 말하는 너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고마워, 매너가 좋네.
8년 전
칠봉99
글쓴이에게
(사소한 칭찬이지만 아까와 연결되면서 다시 쑥쓰러운 듯 고개를 돌리는) 그런가요. 그냥 기본적인 건데.
8년 전
글쓴칠봉
99에게
그게 기본적인 거야? 멋있는 사람이네. (네가 썰어둔 스테이크를 먹으며 작게 웃는) 맛있다.
8년 전
칠봉100
글쓴이에게
어우, 부끄럽게. (손사레까지 치며 입꼬리를 히죽거리고 있는) 많이 먹어요. 다음에 데이트하면 더 좋은 곳 데려가야지.
8년 전
글쓴칠봉
100에게
너 상처받을 뻔했다고 해서 온 데이트잖아, 다음은 무슨. (네 말에 작게 웃다 물을 마시며 널 바라보는) 얼른 먹어.
8년 전
칠봉101
글쓴이에게
그럼 다음은 정식으로 사귀게 된 기념으로. (아무렇지 않은 척 말하고는 네 눈치를 힐끔 살피는) ...음, 맛있다.
8년 전
글쓴칠봉
101에게
(네 말에 널 가만히 보다 웃으며 어깨를 으쓱이고는 다시 먹기 시작하는) 그러게, 맛있어.
8년 전
칠봉102
글쓴이에게
(부정하지는 않아 괜시리 기분이 좋아져 실실 웃어대는) 이거 다 먹고 뭐 할까요? 혹시 하고 싶은 거 있어요?
8년 전
글쓴칠봉
102에게
음, 글쎄. 이렇게 편하게 놀러 나온 거 오랜만이라. (네 말에 한참 고민을 하다 고개를 들어 널 바라보는) 영화 보러 갈래?
8년 전
칠봉103
글쓴이에게
(네가 결정을 내릴 때까지 묵묵히 기다리다 영화를 보러 가자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좋아요. 무슨 장르 좋아하세요?
8년 전
글쓴칠봉
103에게
나는, 무서운 것만 아니면 다 좋아. (최근 무슨 영화를 하는지 한참 생각해보다 잘 모르겠는지 물을 한 모금 마시는)
8년 전
칠봉104
글쓴이에게
그래요? 저는 무서운 거 못 보는 사람 옆에 앉혀두고 무서운 거 보는 거 좋아하는데. (장난이라는 듯 픽 웃고는 아무렇지 않게 음식을 입에 넣는)
8년 전
글쓴칠봉
104에게
(네 말에 당황한 듯 널 바라보다 장난이라는 듯 웃어버리는 너에 널 째려보는) 와, 나 진짜 놀랐는데 넌 그렇게 웃고 끝나는 거야?
8년 전
칠봉105
글쓴이에게
왜요, 무서운 거라도 보러 갈까봐? (혀를 조금 내밀어 메롱을 하곤 다시 쏙 집어 넣는) 그럼 관계 진전을 위해 로맨스나 볼까요?
8년 전
글쓴칠봉
105에게
(그런 널 보며 헛웃음을 짓다 로맨스를 볼까 묻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는) 그래, 너 보고 싶은 거 보자.
8년 전
칠봉106
글쓴이에게
그러엄... (폰에서 요즘 나온 영화를 찾아보다 15금이라 적힌 영화를 네게 보여주며 눈치를 살피는) 이건 어때요?
8년 전
글쓴칠봉
106에게
(접시를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리다 폰으로 영화를 보여주는 너에 네 폰을 보고 있다 고개를 끄덕이는) 괜찮을 것 같네, 이거 볼까?
8년 전
칠봉107
글쓴이에게
(너도 괜찮아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바로 예매하는) 이거 먹고 여유롭게 시간 잡았으니까 느긋하게 가요.
8년 전
글쓴칠봉
107에게
그러자, 영화도 꽤 오랜만에 보네. (오랜만에 영화를 볼 생각에 기분이 좋아져 웃으며 손가락을 꼼질거리는)
8년 전
칠봉108
글쓴이에게
(아까부터 손가락으로 접시를 두드리거나 꼼지락거리는 걸 보니 자연스레 웃음이 나는) 쌤은 손가락 움직이는 게 버릇이에요?
8년 전
글쓴칠봉
108에게
어, 어. 그런가봐. 뭔가 안 움직이면 심심하잖아. (네 말에 손을 움직이던 걸 멈추고 머쓱한 듯 웃는)
8년 전
칠봉109
글쓴이에게
(네 손끝을 가만히 바라보다 턱을 괸 반대편 손으로 조금씩 다가가서 손가락을 톡톡 건드리는) 그렇구나.
8년 전
글쓴칠봉
109에게
(제 손가락을 건드리는 널 가만히 보다 네 손을 꼭 잡았다 놓는) 응, 너는 안 그래?
8년 전
칠봉110
글쓴이에게
(네게 손가락이 잡혀 가만히 있다 다시 힘을 푸는 너에 손바닥을 사르르 간지럽히는) 글쎄요. 저는 딱히 심심해서 움직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8년 전
글쓴칠봉
110에게
그래? 나는 되게 많이 그러는데. (제 손바닥을 간지럽히는 손길에 웃으며 손을 쥐었다 펴고는 널 바라보는)
8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개큰𝙕𝙄𝙍𝘼𝙇 떨던 방탄 넷플 성적..JPG
이슈 · 1명 보는 중
원래는 배우 생각 없었는데 좀 슬픈 이유로 배우생활 시작하게된 서인국.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우리가 노예냐, 주말 동원 이게 맞나"…BTS 공연 차출 서울시 공무원 '불만'
이슈
오늘자 반팔티 카리나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내일 저녁약속인데 뭐가 더 괜찮아요???(사진첨부)
일상 · 4명 보는 중
카카오톡 선물하기 순위에서 밀리기 시작한 스타벅스 기프티콘
이슈 · 1명 보는 중
AD
썸녀가 생리중에 마카롱 먹고 싶다길래
이슈 · 6명 보는 중
하트시그널4 김지민 친친 스토리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엄마랑 하루 데이트 하고 온 딸의 후기
이슈 · 8명 보는 중
살 개많이 빠짐
일상 · 1명 보는 중
강아지 유치원에서 잘못 보낸 영상
이슈 · 9명 보는 중
다음주 냉부에서 선 쎄게 넘는 손종원.jpg
이슈
AD
흔한 Y2K 아닌 Y3K 컨셉으로 나온 신인 여돌...jpgif
이슈 · 1명 보는 중
AD
김선태: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주스 뱉는 짤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인 식당서 숨진 채 발견
이슈
현재 인기멤, 비인기멤 아예 박제해버려서 난리난 팬덤..JPG
이슈
전체
HOT
정보/소식
마플
OnAir
미디어
정리글
후기
장터
댓글없는글
세븐틴
l
30대 되니까 이젠 올콘 힘들더라
53
세븐틴
l
미니틴 가챠 양도하면 받을 봉??
26
세븐틴
l
캐랜 동선 떴당
39
세븐틴
l
아시아드에서 데이터 잘 안 터지는 사람 있어?
24
세븐틴
l
봉들 ㄼㅂㄱ 어디까지 준비했니?
12
세븐틴
l
장터
캐랜 동행구해!!!
12
세븐틴
l
모자 어떨때 써?
14
세븐틴
l
다들 무슨 색 샀오??
15
세븐틴
l
야 최버논이 큰 결심 했다
10
세븐틴
l
어쨌든 동선이라도 개선된게 어딘가 싶다
11
세븐틴
l
치링치링 호시탐탐
9
세븐틴
l
F2랑 f19
16
세븐틴
l
와 잠만 밖에 번개 머선일이죠...?
12
세븐틴
l
저러면 좌석이랑 플로어 이동 안될라나..
7
세븐틴
l
멤버십 있는데 캐럿존 안 받는건 손해일까ㅠ?
9
장터
캐랜 첫콘 대구 카카오 셔틀 양도
21:09
l
조회 3
호시권30년산ㅋㅋㅋㅋㅋ
20:54
l
조회 6
호시 오늘이 딱 절반이구나
20:46
l
조회 14
혹시 캐랜 대기 어느정도 걸림?
5
20:21
l
조회 76
장터
캐랜 막콘 택시팟 구합니다!
20:10
l
조회 22
치링치링 호시 스냅백 챌린지
1
20:03
l
조회 34
모자 어떨때 써?
14
20:03
l
조회 82
대기 이게 맞나..?
1
19:59
l
조회 42
12시간 걸려서 들어갔는데 바로 튕김
3
19:11
l
조회 77
취켓하다가 놓쳤따 왜케 빨라..
19:03
l
조회 51
모자... 못샀다 ...
2
19:02
l
조회 43
다들 무슨 색 샀오??
15
19:02
l
조회 121
퍼포도 있어
1
19:00
l
조회 16
그래서 모자 무슨 색 사니 봉들아
6
18:39
l
조회 67
ADHD
추가하기
더보기
약 없이 집중력 높일수 있는 방법좀…
아 식욕저하 지린다
1
나만 읽었던 문장 또 읽고 또 읽고 계속 반복해서 읽나
1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adhd이거 아무리봐도 악마를 몸에 봉인한채 태어난 애니주인공임
8
ADHD 인거 같아서 당장 약 먹고 싶은데 25일 병원간다.. ㅠ
2
adhd 이정도면 확정이지 나??
18
근데 원래 캐럿존 신청할때 일주일전부터 신청받지않나?
6
18:13
l
조회 169
호싱이 솔로 데뷔곡으로 해도 손색없을거같아
5
18:06
l
조회 86
스냅백 귀여운걸줄 알았는데!!!
1
18:06
l
조회 52
퍼포 영상까지 잇네 미치겠다 얼마나 홋뺑이를 치신 거야
1
18:01
l
조회 15
치링치링 호시 스냅백 퍼포영상!!
5
18:00
l
조회 47
l
추천 1
한국오는 외국럿 선물로 뭐가 적절할까...
6
17:52
l
조회 4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세븐틴 팬캘린더
픽션
진행
15일(월), 🩷 호시 생일 🩵
진행
15일(월), 🩷 호시 스냅백 음원 발매 🩵
알림예약
예정
23일(화), 🩷 버논 디에잇 살롱드립 🩵
알림예약
예정
25일(목), 🩷 정한 소집해제 🩵
알림예약
예정
26일(금), 🩷 민규 디에잇 차쥐뿔 출연 🩵
1년 전
안부
2
1년 전
[세븐틴/홍일점]
<세때홍클 일상> | 03 지수의 테라스
3
1년 전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2
6
1년 전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1
5
1년 전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0
5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세븐틴
연예
일상
이슈
21:10
1
혹시 캐랜 대기 어느정도 걸림?
5
2
모자 어떨때 써?
14
3
다들 무슨 색 샀오??
15
4
모자... 못샀다 ...
2
5
근데 원래 캐럿존 신청할때 일주일전부터 신청받지않나?
6
1
정보/소식
"장원영, 출국 절차상 문제 없었다"…태도 논란에 한국공항공사 답변
25
2
코르티스 티켓팅 나보다 어이없게 망한 사람 없을 듯
33
3
정보/소식
보넥도vs라이즈 컴백 당일 9시 순위
2
4
멜론 스밍 이 정도면
3
5
코르티스 대기 80번 받음
30
6
국내선예매 오히려 중국이 조용하고 일본인들이 난리치네
21
7
코르티스 실패한사람 모여라 ..
12
8
뉴홉클 관심 생겼는데 해체했네....
4
9
오세훈 이 정도로 왕따인지 몰랏어
10
라이즈 뮤비 감독 누구야
4
11
라이즈 소희 스타일링
7
12
라이즈 노래 한 번 들었을 때는….? 했는데
4
13
중국인들 일본콘도 많이 가는 분위기 되먄 좋겠다
1
14
그나저나 성찬씨 키가 어떻게 되세요
6
15
오늘자 카리나 폰카짤
1
16
코수술은 무조건 구축와?
21
17
마젠타 조명에 빠졌는데 왜이리 느좋이야
18
드림 팬미 연습 벌써 하나봐
1
19
2찍들이 욕하는 라인업 ㅇㅈㅅ,,ㅂㅌ,ㅈㅇㅇ,ㅍㅇㅋ,ㅅㅅㄷ이면
20
티켓팅 개망해서 의욕이 사라짐..
2
1
이런 얼굴 한국에서도 이쁘다고 생각하나 보통은??
14
2
하이닉스 이제 떨어지면 얼마로 떨어지려나...?
6
3
노브라 오래하면 가슴 모양이 바뀌나
5
4
우리 과에 연예인같은 동기있는데
7
5
ADHD, 우울증 있는 친구 못품어주겠는데 내가 친구자격이 없는걸까..
9
6
주식자금 부동산으로 다시 몰리고있대ㅋㅋㅋㅋ
7
아 새삼 인스타 미인들 엄청 많네
5
8
나 ㄹㅇ 못생겼는데 이성한테 계속 대시 오는거면
2
9
서른 (만28)인데 전재산 1300만원이면 어때?
17
10
간호사들아 너네 피부화장 멀로해??
2
11
몇년째 내 생일에 기프티콘 주는 오빠 나한테 호감 있는거야?
5
12
요즘 주식 안하는 사람이 더 많나?
5
13
22살인데 점점 나이에 집착하게되고 늙는게 무서워
1
14
손톱 옆부분 뜯다가 3일지나고 나서 저리됐는데 ㅎㅇㅈㅇ
7
15
컴활 2급으로 사무직 업무 보는데 부족하지..?
1
16
필테 첫날인데 이거 맞아???
2
17
인문대 막학년생인데
18
이런 허쉬컷. 아침에 손질 필요할까..?
3
19
러닝 일주일 넘게 못했는데 내일부터 다시 해도 가능하겠지?
20
친구들이랑 여행 갔다가 한명한테 정떨어짐....
2
1
(충격주의) 현재 불타고있다는 서울우유 불매..JPG
40
2
요즘 패션계에서 메이저 다됐다는 여름패션..JPG
7
3
요즘 3만원 체감
2
4
왜 나랑은 안자고 쟤랑만 자려고 해?
12
5
꽃게잡이 배에서 만드는 개쩌는 간장게장
5
6
아빠한테 30억주면 바퀴벌레 먹을거냐고 물어봤더니
4
7
🚨점점 더 뚱뚱해지는 서울남…비만율 2배🚨
40
8
나폴리 현지 피자.jpg
18
9
급상승
요즘 스레드에서 𝙅𝙊𝙉𝙉𝘼 핫한 성심당 죽이기..JPG
66
10
자기집 고양이를 보고 이상하단걸 느낀 일본인
7
11
쌈장 없으면 삼겹살을 못먹는다는 디씨인
2
12
집 가는데 어린 아이가 이모 이모 해서.jpg
13
신입이랑 억지 긍정 해주는거에 재미들림
14
주식으로 4억 만든 대학생
15
당면 순대보다 더 갈린다는 순대국밥 취향 차이
1
16
부산 풀코스의 비밀
17
만취해서 문자에 답장보낸 한 누나
18
500만원짜리 사업자 강의 수준
6
19
흔한 강박증의 삼겹살 먹는 법
1
20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전시했던 힙한 불상.jpg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