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변해선 내 입맛에 안 맞았다고 요리조리 재단하고 아직까지 버젓히 활동하고 노래하는 얘를 마치 다 끝나서 사라진 존재 마냥 아 그때 그랬지 하는거 그 아이돌한테도 나한테도 너무 예의가 아닌거 같음 그때에 내가 걜 향한 애정은 진심이였는데 정말 티 없이 맑고 아무런 보상을 바라지 않은 순수한 애정이였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8/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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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변해선 내 입맛에 안 맞았다고 요리조리 재단하고 아직까지 버젓히 활동하고 노래하는 얘를 마치 다 끝나서 사라진 존재 마냥 아 그때 그랬지 하는거 그 아이돌한테도 나한테도 너무 예의가 아닌거 같음 그때에 내가 걜 향한 애정은 진심이였는데 정말 티 없이 맑고 아무런 보상을 바라지 않은 순수한 애정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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