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의 세상은 무너진것 같았어요.
형의 끼는 작은 찻잔에 바다를 담은 것 같아👉끼 넘쳐서 흐른다는 의미
그냥 평소에 말할때 툭툭 던지듯이 말하는데
그게 전부 다 시같이 말한달까
그래서 가사도 잘쓰는거겠찌,,
| 이 글은 8년 전 (2018/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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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세상은 무너진것 같았어요. 형의 끼는 작은 찻잔에 바다를 담은 것 같아👉끼 넘쳐서 흐른다는 의미 그냥 평소에 말할때 툭툭 던지듯이 말하는데 그게 전부 다 시같이 말한달까 그래서 가사도 잘쓰는거겠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