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멤한테 꽃핀 같은거 꽂아달라했는데 잘못 알아들었는지 나한테 꼽아줬었다.. 근데 나 멍청하게 아 오빠 머리 망가져서 그렇구나 이러고 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다음 멤 넘어갈때 빼야지했는데 긴장해서 까먹고 끝날때까지 꽂고 있었음 이득었던건 그 멤이 앞자리 비어서 멘트할때 나 가르키면서 자기 머리 가르켰음 내가 말을 잘 못하겠는데 무슨말인지 알겠지 ㅋㅋㅋㅋㅋ 그때 또 멍청하게 계속 눈치못채서 한 20초는 그러고있다가 사람 넘어와서 끝남 나.... 끝까지 몰랐음... 그래서 옆에 있던 홈마가 알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린데 좋았고... 시간 되돌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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