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설명 : 방탄이 방탈출갔는데 유경험자인 진과 지민이 팀장을 맡아서 두 팀으로 나뉘어짐
진 팀 - '잠자는 꿈 속의 소녀' 테마
지민 팀- '찜질방 알바' 테마
이렇게 나뉘어져서 나머지 멤버들이 갈 테마가 적힌 노란 종이를 뽑으면 됨

진과 지민이 각각 종이를 뽑자마자
정국이 " 나 찜질방 가기 싫다" 하면서 지민이와 지민이가 든 종이를 번갈아 봄
그리고 방탄이들이 노란 종이를 뽑음

자기 종이 확인함
다 펴지 않고 한 면만 펴봄 그러나 진의 종이를 보면...

잠자는 꿈속의 소녀 종이는 말 길이가 길어서 보다시피 한 면만 피면 글자가 보여서 무슨 테마인지 알 수 있음ㅋㅋㅋㅋ
실제로 진이 한 면만 핀 종이를 들고 있자 지민이 잠자는 꿈속의 소녀인걸 알아챔

근데 정국씨 갑자기 바꾸기 시전ㅋㅋㅋㅋㅋㅋ
아니 찜질방 싫다며...

결국 원래 찜질방 들고 있던 뷔형이랑 바꿔서
뷔는 잠자는 꿈속의 소녀 테마 가고
정국은 찜질방 알바 테마 감
정국이 미소 만연ㅋㅋㅋㅋㅋ
네 이상 정국이의 투명함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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