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잊지못하는 서은광의 울 것 같은 표정. 저게 진심이었을까 pic.twitter.com/Kwr2lBq85m— 서은광 복습봇 (@recall_SEkwang) August 6, 2018 ?s=19 혼자 끙끙 앓았을거 생각하니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