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주지훈 마약한거 기사뜨고 난리났을때 내가 주지훈 겁나 관심많았었거든. 팬까진아니고 팬될락말락 막 궁으로 시작해서 마왕 정주행까지하고 와.. 겁내섹시해 이럼서 내이상형이다 이럴때였는데, 딱 마약기사가 뜬거임 겁나 충격먹고 멍때리다가 이해가안가는거야. 아무리 모델출신이여도 이제막 뜨기시작했는데.. 막막 이대로만가면 앞길창창한데.. 왜그랬을까 미련남아서 계속 주지훈검색하고 뭐뜰때마다 읽어보고 그랬음 남들 다 주지훈한테 관심떨어지고 무시할때도 난 걍 찾아보고 그랬는데 솔직히 마약기사뜨고 크게 뒤늦은피드백도 아니였는데도 사람들이 귀막눈막이긴했음. 이미 주지훈=마약 이런?느낌. 막 모델출신이라그런다 그럼서 좀 문란하게 몰기도하고 그럼(성적조롱도 있고 그랬음. 알다싶이 건수잡으면 별거다욕하는거) 암튼 내가 찾아본거엔, 주지훈이 마약을하려고한게 아니고, 친구가 몰래탄거 모르고 먹은거. 것도 한모금인가 아주 쬐끔먹어서 병원가서 검사받았을때 마약안했다고 뜰정도로 미약했음. ㄹㅇ걍 자백안했음 증거조차 없을정도로 한거라고 하기힘들 정도로 적게먹었고. 자백도 주지훈이 먹고 뭔가 이상해서 자백한거임(저때 같이놀던 친구들이 마약으로 잡혀들가서 주지훈도 그자리에 있었으니까 자백. 어차피 본인이 먹으려던것도 아니고 당당하니까 자백한것 같음) 즉 검사로도 추출안될정도로 적게먹었는데도 느낄정도로 마약에 면연력이 없다라는거임. 이콜 마약한적이 전혀 없다라는거 그리고 갠적으로 뭔가 주지훈 쿨하다고 느꼈던게 위 내용들 다 주지훈이 피드백한게 아니라, 당시 검찰경찰들이 얘기해준거임. 주지훈은 자백했고 마약했다고 보기힘들정도로 미량이다. 그의 말대로 마약하려고 했던건 아닌것으로 보여진다. 그는 그 자리에 마약이 오고가는지도 몰랐으며 오히려 피해자라 볼수있다. 뭐 대충 이런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함 어떻게보면 주지훈입장에선 억울한일인데, 어느매체에서도 일체 그 일에대해 언급을 안함. 해명도 안함. 걍 주지훈은 언급도없었는데, 스스로 경찰서에 가서 자백하고 있는그대로 사실만 얘기하고, 자백그대로 잘못이랄게 없어서 바로 풀려남 주지훈은 그게 다임. 근데 그 뒤로 자숙함. 그가 경찰서 나와서 한 말은 그저 심려끼쳐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음 한 2년 쉬었나? 그 뒤로 드라마 영화 찍으면서 마약건으로 아직까지 욕먹고있음 내가 아는 주지훈 마약얘기는 이게 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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