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참 많이 하는데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없고 늘 힘들어하고 이런 시간들을 조심스럽게 밝히고 이제 괜찮다고 말하고 그걸 넘어서 저런 이야기를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눈물밖에 안나옴ㅜㅜㅠㅠㅠㅠㅠㅠ 친한 친구의 행복함이 부러웠고 이제는 스스로가 행복이란게 무엇인지 알았다는 김남준을 난 응원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