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보컬이나, 지르는 고음 파트를 해본 경험이 없음 거기에 현장에 갑자기 바나나컬쳐 소속 안무가(=다시 만나 안무가) 등장... 놀란 마음도 있었을 거 같음 그전에도 불안해보였지만. ㅠㅠ 그래도 티 많이 안 내고 팀원들 이끄는 모습 보기 좋았다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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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보컬이나, 지르는 고음 파트를 해본 경험이 없음 거기에 현장에 갑자기 바나나컬쳐 소속 안무가(=다시 만나 안무가) 등장... 놀란 마음도 있었을 거 같음 그전에도 불안해보였지만. ㅠㅠ 그래도 티 많이 안 내고 팀원들 이끄는 모습 보기 좋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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