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적데기, 천조각처럼 너덜해진 멘탈 내새끼 하나 보며 끌고 온 거니까. 오죽하면 극코보 소리까지 들었겠습니까.. 코어들이 끌고 온 20명... 팬덤을 의인화하면 진짜 거의 전쟁통 사람들... 팔다리 성한 곳 하나 없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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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적데기, 천조각처럼 너덜해진 멘탈 내새끼 하나 보며 끌고 온 거니까. 오죽하면 극코보 소리까지 들었겠습니까.. 코어들이 끌고 온 20명... 팬덤을 의인화하면 진짜 거의 전쟁통 사람들... 팔다리 성한 곳 하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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