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구가 그랬거든
여러분에게 저희는 자랑이자 취미이자, 뭐 그런거죠. 난 탁구 치는 걸 좋아해, 난 수영을 좋아해 할 때 내 취미가 최고야라고 말을 하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여러분의 최고의 자랑이자 취미이자 뭔가 여러분들에게 멋있을 수 있는 자랑할 수 있는 펜타곤이 되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계속 다음이 대박이라고 그러기도 했고 ㅜㅜ
첫 창단식이자 팬미팅이었는데 애들도 팬들도 너무 힘들게 진행했던 행사여서 그런지 멤버들이 영원을 이야기하는 거, 내년을 이야기하는 거,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너무 진심으로 말한게 느껴져서 진짜 나는 얘네가 끝까지 빛나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어
으아각 모르겠다 그냥 내 새끼가 잘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다 똑같지 않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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