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연예인을 볼 때는 흰색이고 나머지는 검은색이라고 하셨잖아요. 근데 저희 팬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우리를 좋아해 주실 때 그 순간 만 행복한 게 아니라 여러 행복 중에 우리를 좋아해 주는 순간이 하나였으면 좋겠어요. 그분들의 인생에 우리가 일부였으면 좋겠어요. pic.twitter.com/OXqfGEpHBm
— 도영레코드 (@oh_960201) August 11, 2018
| 이 글은 7년 전 (2018/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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