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탄 상남자때부터 좋아했을 때 친구에게 방탄 요즘 너무 좋다 애들도 다 좋은애들이고 노력파다 했었는데 그때 그 친구가 무시했었다 그냥 친한 친구여서 싸우기싫어서 넘어갔었는데 한 네 달 뒤에 연락이 끊겼다 그리고 최근에 다시 연락왔는데 그때 방탄을 무시한게 넘나두 후회된다구 하더라 요즘 내 친구들도 방탄 얘기 하기에 바쁘다 연락이 끊긴동안 집안 문제때문에 폰도 끊겼었는데 주변 친구들이 방탄 뜨면소 노래를 많이 들려주고 위로도 받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기도 방탄을 자연스레 좋아하게 됐다고....미국에서 요즘 굉장히 파급력이 크다고한다 방탄 앨범을 사려고 돈을 끌어다모으고 콘서트에 갈려고 울며 티켓팅을 한다고한다(한국팬들이랑 다를것없는 모습ㅋㅋㅋ) 그동안 연락을 못해서 미안했다면서 걍 자연스레 얘기하다 이 얘기가 나왔다 5년전 일인데 기억하고 있다는것도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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