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비스트 매니저는 13일 이데일리에 “내가 멤버들과 함께 학교에 간 것도 수차례다. 전부는 아니지만 수업에도 출석했고 시험도 봤다. 학교 측에서 제시한 과제물도 충실히 제출했다”고 말했다. 그는 “장학금 논란은 2011년인가 2012년에도 한차례 불거진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며 “당시 동신대 측에서 ‘모델활동 등 학교에 공헌도가 높아 수여를 했다’고 입장을 밝혀 논란이 마무리된 바 있다”며 다시 제기된 의혹에 난감해 했다. 스브스 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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