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연 시작 전에 가구역에서 한 분 쓰러지셔서 업혀 나갔는데 그 분이 정신 차리고 다시 와서 자기 있던 자리로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보셨는데 거기 있던 멜로디들 다 고민도 없이 괜찮다고 들어오라고해서 그 분 엄청 우셨다. 자리도 본무대랑 가까운 펜스 근처였는데 진짜 흔쾌히 허락해줬어 pic.twitter.com/mHFl9gMjG0
— 차칸트 개미(ฅ¯ω¯ฅ )💓 (@ILL_486) August 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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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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