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자 많고 삼백안 잘 보이는 눈 가진 사람은
무표정이거나 안 웃고 있으면 약간 사나워보여서 사람들이 오해 잘 하더라
기분 나쁘거나 화나지 않았어도 무표정으로 있으면 눈 때문에 쉽게 오해받을 수 있을 것 같음
내 친구가 해찬이랑 진짜 비슷한 눈인데 안 웃고 가만히 있으면 진짜 약간 무서워보여서
화났냐고 맨날 오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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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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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자 많고 삼백안 잘 보이는 눈 가진 사람은 무표정이거나 안 웃고 있으면 약간 사나워보여서 사람들이 오해 잘 하더라 기분 나쁘거나 화나지 않았어도 무표정으로 있으면 눈 때문에 쉽게 오해받을 수 있을 것 같음 내 친구가 해찬이랑 진짜 비슷한 눈인데 안 웃고 가만히 있으면 진짜 약간 무서워보여서 화났냐고 맨날 오해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