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많이 웃으면서 지내
몰랐는데 나는 꽤 사랑받는 사람이었던거같아
많은 사람들이 나를 기억해주고 있었거든
사실은 많이 힘들어서
안좋은 생각도 나구 그랬거든
근데 내가 하루 또 하루를 보내면 보낼수록
너와 가까워지고 있는 거였다는걸
이제야 마음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인 것 같아
사실 아직 이게 꿈은 아닐까 하고 생각해
네 인스타를 보다가
많은 사람들이 널 그리워 하고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
너는 팬이라는 이름의 사람들에게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많이 많이 좋은 사람이었나봐
내가 길 모퉁이를 만나는 그 순간에
웃으면서 보고싶었다고 인사할게
그리고 나 행복하게 잘 지냈다고 말해줄 수 있게
행복하게 살게
오늘도 내일도 또 더 먼 미래에도
너는 언제나 나의 우주이자 세계
나의 영원에 너라는 존재가 있어 다행이야
너의 영원한 기억 속에 그 노래에 그 무대에
내가 있어 정말 다행이야
나의 빛은 항상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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