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이벤트를 정하면 팬들이 알아야하는데 모르는 팬들 되게 많음 그냥 그 곳에서 정하고 어느새 끝나있음 적어도 팬들이 많은 곳에서 진행을 해야지 아니면 제대로 된 홍보나 구체적인 계획안을 알리든가. 만약 1만명이 참여하는 공연이 있으면, 몇백명만 투표하고 정해버림. 이게 무슨 소용이 있는지 진짜 모르겠다. 결국 당일날까지 모르는 팬들 많고, 흐지부지하게 되는 일도 여럿 팬들 각자 참여도나 관심도가 낮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환경이 제대로 마련되어있지 않은게 가장 큰 듯. 그 특정 곳을 팬들도 잘 안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유동성도 적고... 소리내서 얘기하고 싶지만 좋은 소리 못들을 것 같아서 익명으로 여기에서 주절주절

인스티즈앱